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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단어 볼때

작성자기말전|작성시간26.01.05|조회수158 목록 댓글 11

새해가 되면 방마다 "이사" 라는 단어가 올라오면 저는 순간 현실을 잊은듯해요.

이사?
이렇게 추운날 이사 하시나?
가슴이 뭉클하여 얼른 열어
봅니다.

그동안 "이사" 라는 단어가
저를 힘들었던 추억이 있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지금도 몇번을 더 이사해야
안정을 찾을지 모르는 마음
제 마음에는 이사 불안이
자리잡고 있는것 아닐지~~~

영원한 이사는 하나님 품에
앉기는것이겠지요.

이사 오신 사모님 반갑습니다.
이사 가신 사모님 서운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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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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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기말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목사님이 변화를 싫어하시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빛싸모 | 작성시간 26.01.13 ㅎㅎ
    사모님 장롱도 버리고 목사님도 버리고 이사하십시요~
    보고싶으시면 따라오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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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샬롬리 | 작성시간 26.01.13 기말전 그동안 이사하는게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이사하기를 무서워 하는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샬롬리 | 작성시간 26.01.13 빛싸모 사모님 진짜 그러고싶어요.ㅎ
    따라오는건 바라지도 안해요.
    이사하는게 세상에서 마지막 바람이지요.ㅎ
  • 답댓글 작성자빛싸모 | 작성시간 26.01.14 샬롬리 
    이사가 무서우신거군요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러셨을까요
    마지막 바람이라고 목사님께 말씀 해 보시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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