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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한게없네

작성자난초향기|작성시간26.04.14|조회수156 목록 댓글 6

시집와 40여년을 살아오면서 무엇을하며 잘한일이 뭐있나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잘한게 없는거같다. 전도못하면 애라도 많이 낳아야한다기에 셋이나 낳아더니 즈그덜끼리 사이좋게 지내며 좋은짝들만나 열심히 살며 우리목회를 돕느라 먼길을 매주 오가는걸보니 미안하고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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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난초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new 감사합니다사모님~
  • 작성자이사라 | 작성시간 26.04.15 new 자식들이 많아 성도로 부모님 잘 섬겨며 예배 잘와서 감사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난초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new 네 감사해요사모님~
  • 작성자하늘위로 | 작성시간 26.04.15 new 낳는 전도가 최고요
    큰부자입니다.
    자손들이 예배에 참석하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모두 귀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난초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new 그것밖에 한게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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