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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연인

작성자소망을 품고|작성시간26.05.15|조회수297 목록 댓글 3

사랑하는 사모님!~누구보다 주님앞에 헌신적으로 목숨 바쳐 충성하신 모습 영원히 기억할께요.

비록 아쉬운 이별이지만 이또한 주님의 허락하심에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은총이 사고때부터 물심양면으로
챙겨주시고 서울서 진주병원까지 와주셨더랬지요.
그사랑 기억할겁니다.

하나님께서 은총이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된다고 항상 하신말씀 간직하고 있었어요

함께 은총이 사는 영월가서 안마받는다던 그 약속은 못 지켰지만 지금 그곳에서
사랑으로 늘 기도해주실줄 믿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젠 아픔없고 모든 눈물과 상처를 씻어주시는 주님품안에서 이땅에서 못누린 참된 기쁨과 안식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후에 천국에서 만나요.

오성숙 사모님!~사랑했었고 사랑합니다.

당신은 만인의 연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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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향기야 | 작성시간 26.05.15 사모님!
    아픔도 눈물도 없는곳에
    먼저 가셔서 기다리십시요.
    뒤따르오리이다.ㅠ
  • 작성자주님 사모해요 | 작성시간 26.05.15 오늘 스승의 날에 오성숙 사모님의 부고 소식을 듣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게 사모님은 늘 스승 같은 분이셨기에, 스승의 날에 사모님의 소식을 듣게 되니 마음이 더욱 먹먹하고 아프게 느껴집니다
    꼭 회복하시기를 바라고 기도했는데… 이제는 고통 없는 주님 품 안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사모님은 참된 사랑과 섬김을 몸소 보여주신 참 사모님이셨습니다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랑과 섬김,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모님의 그 따뜻하고 그리운 목소리,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작성자멋진가지 | 작성시간 26.05.15 광명사모님의 손길과 흔적들이 전국 구석구석 너무나 많을겁니다
    지금쯤 주님께서 칭찬과 상으로 격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들도 이리 아쉽고 그리운데 가족들은 오죽할까 생각하면
    너무 일찍 떠난 오성숙사모님이지만
    주님께서 부르셨으니 주님의 특별하신 위로가 유가족님들께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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