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 큐티하고 성경을 읽고서
6시 조금 넘어 우리 아파트 바로옆에 투표소로 갔다
내앞에 9명이 서 있다
순번이 되어 운전면허증을 내고 확인을 하는데
심사가 꼬인 내가 물었다
우리도 도장찍다 궁금하면 기표소 열고 소리내어 물어봐도 됩니까?
안된단다
그럼 대통령은 되는데 우리는 왜 안되냐 물으니
우리는 일반인이라 안된단다
이런!~~~ 개코같은 소리한다고 한마디 하고는 헛탈 웃음을 웃었다
아!~~ 대통은 되는데 백성은 안된다는 세상 너무 웃기다
불법은 가려서 적용되는 일들이 어디 한두번일까 보냐마는
요놈의 세상 주님이 꼭 오셔서 정의를 강같이 흐르게 해야 한다
경수기 투표 했어요
2026.6.3 경수기의 수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피예광 작성시간 26.06.03 new
여기저기 엉망진창 투표 ㅠ이젠 대놓고 웃겨요
-
답댓글 작성자라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그러게 서울은 12군데나 투표용지가 부족했데 ㅠ.ㅠ
-
작성자라온제나 작성시간 26.06.03 new
그 자리에서 뽑아 주던데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니 말도 안되는 일이 있군요 -
작성자은총과동행 작성시간 26.06.03 new
세상 요지경속에 잘 하셨네요.
대통령은되고 평민은 안되고, 속시원하네요 -
작성자은혜의 빛 작성시간 07:25 new
저도 묻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