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걸까
아마 어릴때 가보고는 처음인것 같다
딸들이 아이들을 엄마손이 많은가는 시기가
지나가니 저희들 몸관리 하느라
요즘 걷기운동 한다며
내년 은퇴 하면 엄마네집 이 멋진곳에
못오니 많이 들어온다더니 둘째가 들어와 큰딸이랑 세여자들
모처럼 등산 했네요
평길은 날마다 만보이상 걷지만 오르락 내리락이 많은 등산은
오랫만이다
피톤치드 많은 오솔길 왕복 두시간을
도란도란 옛얘기하며 땀흘리며
걷기해봤다
칠십 바라보는 나이지먄 사십대와
걷는게 어렵지 않는거 보니
참 감사하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둘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나이드니 자녀들이 힘이더라구요
잘하셨네요
우리는 아직 손주들이 어리니 많은시간은 함께 못해요 -
작성자샬롬리 작성시간 26.06.07 딸들과 함께 등산이라 너무 즐거울거같아요.
딸없는 저는 부럽기만 합니다.
부지런히 운동하셔서 건강합시다.ㅎ^^♡ -
답댓글 작성자둘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서로 바쁘니 첨일인거 같아요 만나서 수다는 자주떠는데 아이들이 있으니 자유롭지 못해서
멀리는 못가는데
요번엔 할아버지한테 맡기고 갔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위로 작성시간 26.06.09 딸들과 함께 등산
데이트하면서 도란도란
대화하니 보기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둘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서로 바쁘다보니 시간 내기 어려운데 참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