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서울 살이가 시작 되었습니다
주일 오후예배를 드리고 서울행 고속버스에 몸을 싣고 트렁크 끌고서울로~~
다시 금요일 오전에 고속버스를 타고 홍성으로 귀가 ~
신학생을 데리고 생활을 하며 예배와 말씀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귀가 해 오면 하루를 정리하며
처음엔 20살 어린 마음이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시고 특별한 은혜를 허락하신 것 을 감사하며 주어진 학습과 삶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내는 모습에 감사가 넘칩니다
제자는 처음에 서울에 올 때 한 학기만 신세를 지는 것이라 엄마랑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하는 모습을 보며 그게 아님을 알았다고 하네요
우리 집사님이 딸을 하나님께 사모로 서원 했었는데 엄마도 아이도 자신이 없다고~
제가 맡은 이 아이가 이제는 하나님 앞에 자신을 드리는 삶에 대하여 당연하므로 받아들이고 사귀던 남자친구도 정리하고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목회자 후보생을 만나기 위해 기도를 드리며 믿음으로 열심히 공부도 생활도 하고 있어서 감사입니다
난 너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기대된다고~
네가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너의 삶을 결정 하게되고 모든 선택에는 자신이 그 결과도 자기가 책임져야하는 책임적 존재임을 잊지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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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빛싸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주 앞에 사는게 내 생활이죠^^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예안 작성시간 26.06.14 이렇게 열심히 보람있게 살아가네요
장해요 -
답댓글 작성자빛싸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사모님 평안하시죠^^&
감사드립니다
생각나시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멋진가지 작성시간 26.06.14 할렐루야~~
사모님!
보람있는 수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택하시고 사명주신
성경말씀처럼
우리들도
누가 시켜서 사모된게 아니고
주님께서 사모로 택하셨습니다
그 신학생에게
하나님에대하여
예수님에 대하여
성령님에 대하여
바로 가르쳐주시면
주님께서 친히 사명을
주시고 사용하실겁니다
우리주님께서 항상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이사라 작성시간 26.06.16 엘리야가 엘리사를 제자둔것 같이 사모님도 제자로 잘가르치고
배우며 훈련되어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고 귀한 그릇으로 성장되길
응원과 사모님 건강도 잘챙기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