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때 차를 렌트해서 사용하다가 든 생각이.....
회복되지 않는 체력을 위해 수영장에서 재활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다녀볼려고 하고(걸어서 30분 거리),
최근에 알게된 집에서
차로는 10분 거리에 온천이 있어서 다니고 싶고....
엄마 요양원에 다니는것도 체력이 딸리고 등등
모닝 중고를 알아보는데 새 차와 큰 차이가 없고
불필요한 옵션 있는게 다수고...깡통은 안되겠고...
새 차는 4갤 기다려야한다 하고 해서
기아홈피에 구매 의사 남기면서 중고도 알아보는 중이라
했어요.
전시차가 이틀 후에 풀린다고 전화가 와서
쇼룸에 갔더니...
원하는 색상은 아니었으나 26년3월 생산된것이고
필요 옵션은 있고 바퀴가 14인치인건 좀 맘에
안 들었으나 여러 조건이 좋아서 계약했어요...
번호판도 맘에 안들지만(10개중 맘에 드는거 없었음)
오늘 썬팅과 블박 장착 끝내고, 내일 받아요.
안전운전, 무사고 기도 부탁 드려요...저보다는
딸냄이 더 많이 운전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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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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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사라 작성시간 26.06.18 장롱 40년 면허증 인생 젤 후회되요~~
열심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공동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사모님은 운전도 잘 하셨을텐데...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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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초향기 작성시간 26.06.18 저는 장롱면허8 년하다 연수60 만원주고해서 10 년동안 봉고차로 애어른 시중들고 이젠 다시 장롱면허된지 6 년째네요 이젠 어지럽고 하기싫터라고요. 도시에선 견딜만 하지만 지방에선 운전이 필수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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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공동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더워지니까 걸어서 운동 가는게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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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난초향기 작성시간 26.06.18 공동체 더울땐 조심하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