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아침에 시장을 가게 되었는데
중앙시장 철물점 앞에
초등학생들이 모여 있었다
뭔가하고 호기심에 가보니
나이가 좀 드신 남자선생님이
호미와 연장하나를 들고
목소리를 높여 설명하고 계셨다
호미와 가래를 열심히
설명하고 계셨는데
아이들이 선생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었다
옆에 인솔하신 분에게 물어보니
동안구에 있는 초등학교인데
시장으로 체험학습을 왔다고 했다
열심히 듣고있는 아이들이 대견했고
나의 어린시절을 잠깐 회상해 보기도 했는데
우리 초등(국민)학교때
저런 수업이 잘 없었던거 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시장으로 직접
체험학습을 나오고
실제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등
체험학습이 활성화 되어 있는것 같아
격세지감을 느꼈다!!!
사모님들!
우리 어릴때도 체험학습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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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헤브론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저희 어릴때 기억이 어린이회관이 처음 만들어지고 그곳에 견학을 가서 구경하고 설명을 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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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초향기 작성시간 26.06.23 new
그런거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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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헤브론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지금 초등학교처럼 체험학습 그런거 없었지만 견학 같은건 한두번 있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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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둘로스 작성시간 26.06.23 new
시골에서 나고 자라서
눈으로 보고 직접 해보는 체험을 많이 했죠
우리 손녀들 보면 뭘 사가지고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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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헤브론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하나님 주신
자연을 통해서 체험학습!!!
요즘 보니 아이들에게 돈을 주고 넓은 시장을 돌아보며 물건을 사오는 체험학습도 있더라고요!
저희때는 삶에서 자연스럽게 배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