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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월이

작성자지상명령|작성시간26.06.23|조회수94 목록 댓글 1

오랫만에 사모님 카페에 들어와보니 감회가 새롭다. 언젠가 아들,딸의 결혼을 위해 그리고 같은 사모님들과의 교제가 그리워서 이곳을 찿은적이 있다. 그 세월이 2022년 이었다. 그 사이 딸은 시집을 갔지만 목회자인 아들은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결혼이 늦어진다. 언젠가 어떤분이 이 카페를 통해서 결혼한 커플이 있느냐고 반문했을 때 몇분이 결혼한 커플이 있다는 답글을 쓰셨다. 목회자가 결혼하기 힘든 시대라고 하지만 정말 어려운것 같다. 오늘 다시 아들의 소개글을 올리면서 간절한 마음이 새로워진다. 사모님들 가운데 목회자를 아들로 둔 사모님의 위로가 너무 절실하다. 오늘도 저녁기도를 드리러간다. 아무래도 금식기도를 해야하나보다." 이글을 읽는 사모님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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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조 | 작성시간 26.06.23 new 주님이 지상명령의 목회자로 세우심 큰복으로 발려자를 허락 주실줄 믿어요. ♡주께맡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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