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지난주 속초 1박2일로 친구랑 놀러와서 감기기운에 엄청아파하더니 몸이 땅으로 꺼지는것처럼 가라앉고 맥을 못추더니 기독병원에 입원해서
친정엄마랑 시간 보내려고 어제 왔어요. 엄마가 걷는것이 불편하니 넘어질까봐 늘 염려되어 왔답니다.
냉동실에 있던 쑥가루 가져와서 엄마 좋아하는 쑥개떡과 송편을 만들고 간장게장 사다 같이 먹으니 좋아하시네요.
여동생은 서로 응질응질하니ㅠㅠ
같이 살면 힘들어요.
여동생은 아파도 엄마때문에 입원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
입원해서 여러가지 검사중에 갑상선에 종양이 의심스럽다고 정밀검사 한다는데 늘 맘이 짠한 여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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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애린, 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멀리사는 딸이 가니 좋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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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자 작성시간 26.06.05 사모님 어머니 케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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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애린, 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요양사가 오시니 밤에 같이 있느라..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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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지개 작성시간 26.06.11 쑥이 듬뿍 들어간 떡~~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네요 ㅎㅎ
어머니도 동생분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호동쓰 작성시간 26.06.15 쑥떡 맛있어 보여요
효녀이신 사모님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