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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애린, 속초|작성시간26.06.18|조회수178 목록 댓글 11

난 젊은시절부터 뚱이였지만
사진찍는것을 좋아했어요.
코닥필름끼워 찍고는 그날 현상해서
봐야하는.. 디카로도 엄청
이제는 핸폰으로 하니 좋죠.
동행자들이 나이들수록 눈을 감고 찍어서 안찍는다. 보기흉해서 안찍는다 하길래 지금이 가장 젊을때니까 찍읍시다. 선동해서 찍으니 모두 좋아하며 찍어달라고 합니다. 오늘은 습해서 아침부터 푹푹찌네요. 그래도 동해안은 26도 정도이니 도시보다는 시원해요.
울방 식구들 무더운여름입니다.
건강관리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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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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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효자 | 작성시간 26.06.18 아애린, 속초 사모님 저두 여름실어요~~ㅎ
  • 작성자무지개 | 작성시간 26.06.19 new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이네요
    더운건 시로시로~~ ㅋㅋ
  • 답댓글 작성자아애린, 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나둥^^
  • 답댓글 작성자난초향기 | 작성시간 26.06.19 new 아애린, 속초 싫어도 여름이 왔다가야 가을이 와요. 더운대신 과일이 풍성하잖우~ 온누리 찜질방이라 생각하고 삽시다요. 추운거보다 더운게 연료비는 덜 들어가서 좋은점도 있는거같긴한데 힘드네요
  • 작성자갱이 | 작성시간 26.06.19 new 어느 순간 사진 찍힌 모습이 싫어져서
    잘 안찍어요
    사모님은 자존감이 높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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