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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년도에 최고의 선물~

작성자예안|작성시간25.12.30|조회수195 목록 댓글 14

정해서 꾸준히 하면 습관이 생기고 질서도 잡히고 살아가는데 즐거움도 생기지요
일년동안 성경은 두번읽고 신약과 구약은 시가서만 컴터로 쓰기로 하였는데 그것을 다할수있어서 감사했어요
전도서 12장14절
하나님은 모든행위와 모든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말씀을 쓰는데
은밀한 나의죄가 딱 걸렸지만
그대로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어제 제대로 딱 걸렸어요

나는 그네들의 삶도 잘이해??못하겠고 그냥 멀리서만
보고 싶은데 남편이 굳이 방문하여 밥을 사주자 하여 갔답니다 속으로 궁시렁 대지만 성숙하였다고 입밖으로는 표현하지는 않았어요

문제는 제가 식사대도 못내고
마른국화대가 있어서 앉은뱅이 의자에 앉아서 국화대를 자르는중에 속이 뒤집혀 졌어요
얼릉 약을 부탁해서 먹었는데도
계속토하고 빨리 집에 오고싶어서 남편이 운전을 하는데 차멀미에 토하고 숨이 안쉬어져 쉬다오다 하면서 회개회개를 하였답니다

은밀한죄가 어찌나 많은지~~
토사물보다 더 더러운 나의죄
같았어요
어찌다 나열을 할수있는지요
가장큰 죄는 교만이라는 원줄기에서 땅콩나무 처럼 무수히 따라오는죄들 이리 숨도 못쉬게 아프니 회개 회개를 하게되더라구요
아픈나를 보내고 걱정하는 박권사님에게 좋아졌다고 하면서 25 년도에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고 통화를 하였답니다
아고 믿을수도 없고 다시는 그런 생각안하겠다고 할수도 없으니 그저 주님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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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0 사모님께도 회개의 영이 오셨네요 이렇케 아프지 않고 회개하면 얼마나 좋아요 난가끔 매를 맞아야 고쳐지는가봐요 은밀한죄는 사람은 속여도 주님은 못속이니 언릉회개해야지요
  • 작성자이사라 | 작성시간 25.12.31 사모님글을 읽는데ᆢ왜자꾸 웃음나는지요ㅜㅎ
    저는 요즘 경로당권사들땜 입에서 욕이 나오고 죄를 지네요ㅠ
    지난날 잊고있던 직분자들 목사 장로까지 욕하느라 죄를짓고 지금 어리해서 누워있네요ㅜ

    주여!!!!
    사랑하는 사모님목사님
    새해에 더욱 영육강건 하시길 기도합니다~샬롬^^♡♡♡
  • 답댓글 작성자예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그러셨어요 ~~어떤상황이나
    어떤사람을 만나더라도 내가 이때 어떻케 해야하나를 지혜를 구하고 행해야 될것같아요
    모든것은 내자유를 헤치거나 불편하면 내가 문제라생각해요
    상황을 고치거나 변화를 못시키지만 나는 변화시킬수 있거든요
  • 작성자젖뗀아이 | 작성시간 25.12.31 와우 최고로 복받으셨네요 회개하셨으니..
    사람을 죄때문에 지옥가는게 아니고 회개하지 않아서 지옥간다고 믿기에 저는 기도 시작하면서 아버지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제가요 미련해서 뭘 잘못했는지도 몰라요 오늘도 저에게 회개해야 될것들을 떠오르게 기억나게 하여주시고 보여주시고 말씀해주시고 깨닫게 해 주세요!! 시작합니다
    남편 말이
    전 아내는 말다툼하면 며칠을 가는데 쎄라는 돌아서자마자 용서하고 풀어줘서 도전받고 존경스럽다고 친구들에게 자랑질해서 내가 하나님께 바로바로 용서받고 싶어서 하는거고 믿는자가 해야할 삶의 기본인데 고만 자랑해라고 부끄럽다 했네요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예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맞아요 문제의 발단은 나로부터고요
    예전보다 조금더
    나아지는듯 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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