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소나무가 많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온천지가 소나무지요
아파트6,7층 높이 될듯한 쭉쭉 뻣은 소나무랍니다
송화가루 싫어서 울집 앞,뒤 주위를 다 잘랐는데도
앞집 옆집들에서 날라오는걸 어쩔수가 없네염
지난주 토네이도 경보와 함께 거센 바람과 비가 왔기에
송화가루 다 떨어졌겠다 싶었는데 아니네요
에효...
마스크 없이 못나가겠고...
차가 매일 씻어도 엉망입니다요
차 창문에 유난히 송화가루가 드러납니다
이러니 알러지 환자가 많나봐요
송화가루만 보면,
옛말에 소나무 아래 간장독을 두면 간장 된장이 맛있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이곳에 처음 왔을때는 신기해서 열심히 송화가루 털어 담았었지요 ㅎㅎ
지금도 냉동실 어디에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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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젖뗀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new
맞어요
모든것이 적당한게 최고예요요 ㅎㅎ -
작성자달빛 작성시간 26.03.23 new
우리도 사방이 소나무가 많아 한번씩 바람타면 화단곳곳이 화분들도 노란이불이랍니다ㅎ아직은 아닌데 . 왼편 사진보니 이뿌게 보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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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젖뗀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new
문앞에도 발걸음마다 노란가루 날려 바지밑단이 노란 송화가루 범벅일 정도네요
비가와서 씻겨내려간곳은 한줌씩 쌓여있고요 -
작성자치자꽃 작성시간 26.03.23 new
소나무꽃
사진으로 보니 또한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젖뗀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new
현실과 상관없이 사진은 뭐든 이쁘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