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65세 이상
일자리 직업을
연결해주시는
센터장님이 살고 계셔요
놀면 뭐하냐고
연말 연초에
몇번 일자리를
소개해 주셨는데
며느리랑 딸이
아기를 낳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일자리를 다
거절했거든요
그러다가
2월 중순 3월 중순에
아기들이 각각
태어났는데
병원에서 며칠
조리원에서 두주
그리곤
집에 와서도
산후 관리사가
2~3주를 출근하니까
실제로는
제가 아기를 볼일이
없이 제 삶을 살고
있어요
아기는
사진으로
동영상으로만
보여주고 있구요
서로에게
바람직한 일인지
어리둥절합니다
이렇게 제 삶을
계속 살아도 된다면
또 적응을 하겠지요
미리 겁을 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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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둘로스 작성시간 26.03.27 저도 몸이 안좋아 산후조리를 못해줬는데
할머니 되는거 힘들어요
반찬도 필요한것도 날라야 하니
신경쓰이고 현금도 많이들어가구요
지금 한창 사모님 맘이 분주할때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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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일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임신했다고 말 하는 순간부터 돈이 나가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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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샬롬리 작성시간 26.03.27 사모님 손주들 안보면 보고싶고 보면 힘들고 그래요.
자기들이 잘보니 걱정안하셔도 될거같아요.
저는 아들만 둘이라 친정엄마들이 손주들을 돌봐줘서 저는 볼일이 없는데 어쩌다 한번씩 왔다가면 담날은 하루종일 쉬어야해요. -
작성자젖뗀아이 작성시간 26.03.28 new
먼저 아들 손주, 딸손주 줄줄히 할머니 되심 축하드립니다
60대 후반부터 산후조리와 손주보는거 힘들어요 사모님 체력 아시고 알아서 해결되니 감사하네요 -
작성자수국화 작성시간 26.03.28 new
축하 드려요 사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