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개인카페에다 일기를 쓰는데
주님 오늘하루도 이다지도 즐겁고 기쁘고 건강하게 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쓰고요 아침식사전에 남편하고 기도회를 하면서도 이렇케 살겠다고 고백을 해요
우리집은 12층이고 베란다가 넓어서 꽃들과 상추도 잘자라네요 아침식사후 베란다를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 꽃들이 너무예뻐서 보는제가 기쁘네요
하루에 만보정도 걷고있는데 때론 이웃들과 맛난점심식사후 걷기도 하고 남편하고 대전근교나 계룡근교를 걸으러 다니는 것이 습관이 되니 건강은 이어달리기처럼 따라오네요
책을 보는 즐거움을 주셔서 이책저책 보자니 하루해가 짧아서 아쉽네요 남편덕에 교회사들을 보는데 은혜가 있어요
주님 어떻케 살아야 하나요??
질문하면서 기쁘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는것이 순종의 삶이 아닐까요?물론 기도는 호흡처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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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국화 작성시간 26.03.28 new
꽃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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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젖뗀아이 작성시간 26.03.28 new
어머나 어쩜그리 건강하게 꽃이 펴서 탐스럽네요
정말 알차게 잘 사십니다요
저도 날마다 일기쓰고 감사일기도 씁니다 감사도 보물찾듯 찾다보면 때로 10가지가 나오더군요
감사보물찾기 재미있고 삶이 풍성해져서 감사가 더 넘쳐요 -
작성자백일홍 작성시간 26.03.28 new
주님이 기뻐하실만한 삶을 보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