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두번씩 간초음파와 피검사를 하여 의샘과 상담하고 약을 타온지 14년이 되었어요
갈때마다 이번엔 어떨까 늘 마음이 조리기도 해요
엄마와 두 남동생이 일찍
간암으로 갔고 그 고통을 너무나 잘알아서요
저도 만성간염이고 많이 아팠고 의샘이 결국 간암으로 갈 수 있다고 했거든요
그러나 갈 때마다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 어떻게 관리 하냐고 하셔서 감사해요
모든 수치가 정상이라고 하셨어요
많이 아팠을때 너무 힘들었고 아무도 나를 케어해 줄 사람이 없구나 생각하였어요
그래서 그 이후로 최선을 다해 관리했지요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기 건강한 먹거리를 먹기
그리고 꼭 식후에 걷기 또한 감사하기등을 지키면서 지금까지 왔어요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지요
제자신의 건강을 지키니 남편도 건강하고 두 딸들과도 아주 좋은 사이로 지내고 있어요
교회를 돌보는 일에도 그냥 감사할 뿐이지요
무엇보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잘 돌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아프고 누워있으면 모든 관계가 힘들더라고요
사모님들 주님 부르실때까지 움직이면셔 즐겁게 감사하면서 사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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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전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new
사모님께서도 많이 힘드셨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에 잘이겨내고 있어요 사모님께서도 늘 힘내세요 -
작성자젖뗀아이 작성시간 26.03.28 new
숙제 통과 축하드립니다 병을 알고 관리 잘하시니 감사하네요
알면서도 관리가 잘 안되여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전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new
숙제 통과하기위해 평소에 꾸준히 관리하니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네요
끝까지 걷고 움직이면서 살고 싶어요
사모님도 화이팅이예요 -
작성자백일홍 작성시간 26.03.28 new
자신의 몸을 자신이 잘 돌보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잘 하고 계시네요 칭찬받으실만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전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new
네 사모님 감사해요
사모님께서도 늘 강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