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어두워지니,
대신 더한 것을 볼 수 있는
시력을 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새삼 고맙습니다.
늙는다는 건 그 나름 의미도
있고, 가치도 있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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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리숙 작성시간 26.04.09 new
맞습니다~^^
안 보이던거
무심하던것이 보이는 나이입니다~
별이 보인다!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
작성자앞산 진달래 작성시간 26.04.09 new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것이 더 많아져
어쩜 복이지요 맘이 안정되고 평화로울때
보여지는 것으로 감사가 더해지네요
사모님 글솜씨가 빛나네요 -
작성자이사라 작성시간 26.04.09 new
눈감고 있어도 별이 보여요~ㅎ
감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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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우슬초 작성시간 26.04.09 new
별이 보인다 동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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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자꽃 작성시간 26.04.09 new
사모님 글씨체 참 멋있다.
글 귀도 맛이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