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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니 날만 바란 시기~~~

작성자시조|작성시간26.05.05|조회수124 목록 댓글 12

울집은 

평상  시는  

만이  인사가 없거던요.

때론  과일 들고  찾긴해요..

ㅎ.ㅎ. 세금 받은날

기달린  어마니 날  이그만요.

 

일년 중  구정금. 추석금.

어버니날 금.  생일금

어제 예배 끝나고

작은딸이  어버니금 주고 갔으니

다른 자식들도  주겠지요.ㅎ.ㅎ.

 

나이 들어 가면서

시알려진  금  

자식들 내민  금 기다린  금

이번주 큰 행사가  진행 될겁니다.

은퇴하고  

은근슬쩍  바라는 금

울방 빛나게  만든 

 

시조의  역사를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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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따님께 받아얀디! 준대만 있으며?참 힘드시겠당.!주님 축복이~~~~~
  • 작성자도우미김 | 작성시간 26.05.05 저는 올해는 바랄 것이 없네요 먼저 다 대접을 받아꺼든요. 제주도, 베트남 여행
    우리 사모님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맞아요 더큰 여행 으로 미리 받아서 어버니날 금은 없겠당!
  • 작성자어리숙 | 작성시간 26.05.06 행복한 마음이 많으면 몸도 회춘하지요~
    즐거운 날들 되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고맙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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