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평상 시는
만이 인사가 없거던요.
때론 과일 들고 찾긴해요..
ㅎ.ㅎ. 세금 받은날
기달린 어마니 날 이그만요.
일년 중 구정금. 추석금.
어버니날 금. 생일금
어제 예배 끝나고
작은딸이 어버니금 주고 갔으니
다른 자식들도 주겠지요.ㅎ.ㅎ.
나이 들어 가면서
시알려진 금
자식들 내민 금 기다린 금
이번주 큰 행사가 진행 될겁니다.
은퇴하고
은근슬쩍 바라는 금
울방 빛나게 만든
시조의 역사를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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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따님께 받아얀디! 준대만 있으며?참 힘드시겠당.!주님 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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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우미김 작성시간 26.05.05 저는 올해는 바랄 것이 없네요 먼저 다 대접을 받아꺼든요. 제주도, 베트남 여행
우리 사모님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맞아요 더큰 여행 으로 미리 받아서 어버니날 금은 없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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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리숙 작성시간 26.05.06 행복한 마음이 많으면 몸도 회춘하지요~
즐거운 날들 되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시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고맙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