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나가면 비들기들이 떼를지어서 모여들어요.
새를 좋아하는 남편은 구구하면서 부르면 걸어오고 날라오고 금방 비들기들이 앞에 가득합니다.
먹을거 달라고 처다보지만 없어서도 못주고 금지해서도 못주지요.
비들기도 말은 못하지만 먹을거 달라고 하는거 같아서 맘이 짠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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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샬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new
맞아요 사모님 ㅎ
용두산공원에 비둙 천지였지요.^^ -
작성자매화꽃 작성시간 26.05.13 new
초록이 마니 보여서 좋아요
이곳 수성못에도 비둘기가 많아요
곳곳마다 비둘기한테 모이 주지말라고
현수막 걸어 놨어요ㅜㅜ -
답댓글 작성자샬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new
네 맞아요.
모이를 안줘도 사람을 얼마나 잘따르는지 새를 좋아하는 울목사님 모이주고 싶다고하네요.ㅠ -
작성자도우미김 작성시간 09:17 new
사람이나 동물도 사랑받고 싶은 것은 꼭 같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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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샬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시간 53분 전 new
네 맞아요.ㅎ
남편이 새를 너무예뻐하니까 가들도 아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