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은 설교하러 가서,
그 교회 들어서면서
제가 한 얘기입니다.
교회 위치가 그렇고
성도님들의 사랑이 그렇고
특히,
끊임없이 새로운 설교로
나에게 은혜를 끼치는 남편의 열정이
저를 감동시킵니다.
설교할수 있는 강단이
있는것 만이라도 감사하다며..
그동안 설교해 온 원고가 있으니
쉽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아니라고 하더니..
가히 주님앞에 최선을 다한 모습이 보이며
아내께 칭찬받는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몇분 안되지만
성도님들이 말씀에 은혜를 받으니
그래서 더 행복합니다.
이래서 천국인 듯 싶습니다.
어버이날 먹은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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