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남편이 운전하는 차을 타고
갈려고. 나와서 외부에 먽지를 털고 있는데
우리집 옆에 쌍용아파트 경비원께서 오셔서
뒷바퀴에 바람이 많이 빠졌다고 해서.정비소에
갔더니 혹시나 해서 구멍이 났나 정검했더니
뒷바퀴에 아주 작은 구멍을 발견해서 띄우고
또 다른 바퀴도 점검해 주면서 앞바퀴는 지금 곧
갈이야 한다고 하면서 벌써 십년이 넘었다고 하네요
정말 우리의 신앙도 매일 정검해 보아야 겠다고
또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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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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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조 작성시간 26.05.16 new
끝나고 있는데 주님 사랑영원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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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사라 작성시간 06:52 new
우린 경비아저씨같이 구멍난 신앙의 모습을 고쳐갈수있게 잘 도우는 삶 되었음 해요ᆢ
복된
주일되세요^^♡♡♡ -
작성자도우미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56 new
예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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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안 작성시간 09:36 new
놀라셨겠어요 도로에서 타이어때문에 달릴수 없으면 당황스러운데 이렇게 미리 예방하셨으니 참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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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우미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40분 전 new
그렇지 않아도 10여년 전에 한번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터져서 정말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구사알생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어서 아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저희같이 목사가 목회 밖에 모르다가.큰 코 다칠 수
있거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