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결혼하는 청년의 주례를 부탁 받았습니다.
오늘 저녁식사 대접하며 말씀도 듣고 싶다고 하여
저녁을 먹었습니다^^
사모님을 꼭 모시고 오랬다고 하여 같이 나갔지요.
요즘 젊은이들 얼마나 야무진지...부모님 도움을 안 받으려고 합니다.
평생 처음하는 결혼이라고 최고로!
최고로!...하는데 자기들은 싫다고 합니다.
얼마나 대견한지!
우린 처음부터 주례비를 안 받기로 했는데
화장실에 따라와서 주는데 어쩔수 없이 받았다고,
신혼살림에 보태라고 돌려 주려 합니다.
우리는 신랑,신부 성경책을 사서 당부의 말씀과 함께 주려합니다.
주례하는 남편께 부탁했습니다.
" 마음껏 축복하고 격려해 주세요~^^ "
42년전 우리 결혼식이 생각납니다~^^♡
어때요~~^^
지금과 42년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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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어리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몸무게~
52에서 64키로로 불었어요~^^
배둘레햄 중심으로~^^♡ -
작성자향기로운자 작성시간 26.06.11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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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어리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휴~
감사합니다~^^♡ -
작성자샬롬리 작성시간 26.06.13 사모님 주름도 없으시고 넘젊어보이네요.ㅎ
너무 이쁘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어리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사진빨이죠~
나이가 비껴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