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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렛 길

작성자향기야|작성시간26.06.11|조회수255 목록 댓글 24

몇몇 목사님 내외와 올렛길 모임을 

만들었어요.

오늘은 샤려니길에 다녀왔어요.

 

2만보가 좀 안되는데

거실에서 매트 깔아놓고 2만보 걷는 것보다

더 힘드네요.

 

둘째주 넷째주 목요일!

한달에 두번씩

한달에 3만원씩 회비내서 

식사와 기름값 하니 좋으네요.

 

돌아가면서 사곤 했는데

제가 건의 했죠.

회비제도가 최고라고.

 

보말 손칼국수 먹고..

커페 가서 라떼 마시고..

헤어졌는데

집에 와 샤워하니 

마음이 풍성합니다.

소소한 행복!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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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향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ㅎㅎ 사모님 경상도 사투리!
    거기서 거기ㅡ그기서 그기.ㅋㅋ
  • 작성자젖뗀아이 | 작성시간 26.06.17 new 와우~~ 부럽네요
    좋은데 사시니 많이 걸으시와요
    제주 올레길 대박이였어요 그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향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그래서 제주도는
    1년에 한번씩 오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작성자도우미김 | 작성시간 26.06.17 new 올레길 걷던 일이 생각나네요 좋는 친구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걸으면 더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향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맞아요.
    좋은친구와 맛있는거 먹으면
    걷는게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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