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목사님 내외와 올렛길 모임을
만들었어요.
오늘은 샤려니길에 다녀왔어요.
2만보가 좀 안되는데
거실에서 매트 깔아놓고 2만보 걷는 것보다
더 힘드네요.
둘째주 넷째주 목요일!
한달에 두번씩
한달에 3만원씩 회비내서
식사와 기름값 하니 좋으네요.
돌아가면서 사곤 했는데
제가 건의 했죠.
회비제도가 최고라고.
보말 손칼국수 먹고..
커페 가서 라떼 마시고..
헤어졌는데
집에 와 샤워하니
마음이 풍성합니다.
소소한 행복!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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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향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ㅎㅎ 사모님 경상도 사투리!
거기서 거기ㅡ그기서 그기.ㅋㅋ -
작성자젖뗀아이 작성시간 26.06.17 new
와우~~ 부럽네요
좋은데 사시니 많이 걸으시와요
제주 올레길 대박이였어요 그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향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그래서 제주도는
1년에 한번씩 오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작성자도우미김 작성시간 26.06.17 new
올레길 걷던 일이 생각나네요 좋는 친구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걸으면 더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향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맞아요.
좋은친구와 맛있는거 먹으면
걷는게 최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