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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앞을 못본 인생

작성자이사라|작성시간26.06.17|조회수145 목록 댓글 11

외사촌 동생 75세 장로
2.3년전부터 교회목사님과 성도사이에 갈등땜 안나가고 그럼 안된다고 얘기 했지만 ᆢ
맘은 착해서 누님하면서 봉숭아 포도 농사 지어서 보내주기도 한 동생인데

그제 그아들한테서 부고장이 톡으로 와서 6월 지난주도 톡으로 나라걱정 농사 바쁜일등 톡했는데~

깜짝 놀라서 옆에사는 이종 장로오빠께 전화 했더니 저녁먹고 집앞 길건너 쓰레기 버리고 길건다가

음주 운전자에게 그자리서 뇌진탕으로 떠났다며 늘교회 얘기하면서 가슴이 조마조마 했다시며
눈물로 얘길하시기에

인간이 잘났다고 떠들어도 하나님 말씀불순종하면
당장은 모르지만ᆢ


상 벌을 심판하실
주님을 기억하고 바르게 잘살아야 되는것을 이종오빠와 밤2시간을 얘기 하며

울 올케와도 밤세 얘기해고.
어제장례 치루고 하루종일 몸이 휘청거림서 예수안믿는 형제들께 다 얘기하며 전도 하곤 했네요ᆢ

인생이 한시간 뒷일을 알지 못하면서 온갖 갑질과 욕심으로 가득찬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 회개 기도로
오늘도 시작하네요.

잠실은 부정선거로 젊은 청년들이 밤잠 못자고 선거함 지키며 ᆢ

요지경같은 세상에서 이나라 민족과 믿는 목사성도들도
올바른 판단으로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과 이민족 되길 간절한맘으로 기도하는 아침이네요~~

더워져 가는 날씨에 사모님들 영육
강건 하시길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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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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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국화 | 작성시간 26.06.17 new 요즘 교회에 실망해서 안나기는 분들이
    종종 있어요

    안따캅지요
  • 답댓글 작성자이사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그래서 우리가 그동네 가서 교회할까 하니 그럼 넘좋겠다고 하면서 빈집 찾아다님서 있다고 내려오라고 까지 했네요ᆢ
    울 목사님이 은퇴 하고 무슨 교회냐고 안가신다고 해서 제가 갈생각하고 있는중이었어요ㅠ
    넘 안타까워요~ㅠ

  • 작성자둘로스 | 작성시간 26.06.17 new 본향에 가는 모습은
    모두가 다른데 구원에 확신은 당연 있었겟지만
    참 안타 깝네요

    젊은이들이 많이 일어나니 기쁜일예요
    자기들이 살아갈 나라니
    더 관여 해야죠
    힘써 기도 합니다
  • 작성자이사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맞아요 ᆢ 안타까운일에요 ~~
    나라가 젊은 이들이 부정을 이대로 넘어갈순 없기에 밤잠을 안자고 오가네요 ~~
    기도 감사 합니다^^♡♡♡
  • 작성자향기야 | 작성시간 14분 전 new 오 주여~~~ㅠㅠ
    사모님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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