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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뗀아이 사모님~^^

작성자향기야|작성시간26.06.18|조회수166 목록 댓글 18

몇일전에 진주구슬 사모님께서

전화를 하셨어요.

제주에 계신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저희집엘 오시겠다는 거에요.

 

무슨일인가 했더니

젖뗀아이 사모님의

책을 가지고 오셨더군요.

 

<감사,변화의 시작>

그리고 부록으로 <감사일기>

 

감동으로 책을 다 읽고 

감사일기도 나날이 쓰면서 

고맙게만 생각했지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못드린 거에요.

 

어젯밤에야 갑자기 그 생각이 들어서

일어나자마자 카페에 들어왔네요.

 

정정숙 젖뗀아이사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전달해 주신 진주구슬 사모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에 들어가셨나요?

제주도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진주구슬 사모님과

맛있는 식한 번번 대접해 드릴게요.

 

젖뗀아이 사모님께서 쓰신책이 아니고

전해 주신거였군요.

암튼 모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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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합 | 작성시간 26.06.18 new 저도 받아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정말 귀한책 젖뗀아이 사모님 감사합니다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향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맞아요.
    젖뗀아이 사모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사라 | 작성시간 05:40 new 향기야 책은 못받고 딴사모님이 감사 세미나 초청해 줘서 하루 다녀왔네요ᆢ 젖뗀 사모님이 다 후원으로 하신듯요^^
  • 작성자사철 | 작성시간 07:47 new 저도 감사 합니다
  • 작성자젖뗀아이 | 작성시간 2시간 25분 전 new 사모님요~~~
    부끄럽게 이리 광고를 하시다니요
    제가요...
    제주가면 사모님 뵐줄 알고 책을 가져갔는데 시간이 안되어 할수없이 맡기고 왔어요
    작년에 못가서 올해 꼭 제주도가서 남편에게 한국의 하와이를 자랑하고 싶었는데 수련회로 변해서리 관광 포기하고 올래길 두곳 걷고 돌아왔네요 사모님 못봬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소원풀고 가족 부흥회 하고 와 감사충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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