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진주구슬 사모님께서
전화를 하셨어요.
제주에 계신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저희집엘 오시겠다는 거에요.
무슨일인가 했더니
젖뗀아이 사모님의
책을 가지고 오셨더군요.
<감사,변화의 시작>
그리고 부록으로 <감사일기>
감동으로 책을 다 읽고
감사일기도 나날이 쓰면서
고맙게만 생각했지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못드린 거에요.
어젯밤에야 갑자기 그 생각이 들어서
일어나자마자 카페에 들어왔네요.
정정숙 젖뗀아이사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전달해 주신 진주구슬 사모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에 들어가셨나요?
제주도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진주구슬 사모님과
맛있는 식한 번번 대접해 드릴게요.
젖뗀아이 사모님께서 쓰신책이 아니고
전해 주신거였군요.
암튼 모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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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합 작성시간 26.06.18 new
저도 받아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정말 귀한책 젖뗀아이 사모님 감사합니다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향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맞아요.
젖뗀아이 사모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사라 작성시간 05:40 new
향기야 책은 못받고 딴사모님이 감사 세미나 초청해 줘서 하루 다녀왔네요ᆢ 젖뗀 사모님이 다 후원으로 하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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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철 작성시간 07:47 new
저도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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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젖뗀아이 작성시간 10:04 new
사모님요~~~
부끄럽게 이리 광고를 하시다니요
제가요...
제주가면 사모님 뵐줄 알고 책을 가져갔는데 시간이 안되어 할수없이 맡기고 왔어요
작년에 못가서 올해 꼭 제주도가서 남편에게 한국의 하와이를 자랑하고 싶었는데 수련회로 변해서리 관광 포기하고 올래길 두곳 걷고 돌아왔네요 사모님 못봬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소원풀고 가족 부흥회 하고 와 감사충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