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앞 동에 살고 계시는
목사님이 매일
점심식사 후와
저녁식사 후에
남편을 불러서
걷기와 팔굽히기
운동을 시킵니다
덕분에 남편이
가슴이 나오고
단단해졌다고
좋아합니다
저는 이따금
함께 가기도 합니다
정말 근면 성실한
목사님이세요
그 사모님은
저희 먹거리를
조달해 주시구요
내일은 대원리에
공동체하시는
분이 저를 불러서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하기로 했어요
매일 바빠서
사람 사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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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백일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우리 지역엔 은퇴자가 우리 뿐이예요 함께 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한 일이지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도우미김 작성시간 26.06.19 복받으셨네요 사모님이 솔선수범 하시니까
좋은 이웃분들도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백일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좋은 이웃이예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수국화 작성시간 26.06.20 와우 고추장 만들기
체험 잘하고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백일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병으로 500g
정도 만들어왔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