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선물

작성자예안|작성시간26.06.23|조회수132 목록 댓글 8

살아간다는 것이 온통 주님의 선물같아요
울며느리가 말라위로 떠가기전
기침감기가 심해서 우리집 근처에 있는 내과를 함께 찻아갔어요
원장님이 계룡 온누리 교회 목사님이라는 소문만 들었지만
이사와서 2년가까이 병원 안간것도 감사지요

며느리가 진료실에서 진찰을 받고 처방전을 기다리는 중에 원장님이 부르셔서 들어갔더니
성령님이 감동을 주셨다고 제법큰봉투를 주시는 거에요
너무 당황하여 저도 들어가서 인사를 드리고 은퇴후 계룡으로
이사와 살고 있다하니 목요일
오후 8ㅡ10 에 통성기도회가 있다하여 참석을 약속하였어요

기도회를 참석을 하였더니 의사이시며 목사님이신 원장님께서 직접기도회를 인도하시며 기타를 치며찬양을
여러곡 부르는데 설교듣느라 기도시간이 짧은 기도회보다 제가 좋아하는 기도회라??
너무 좋은거에요

며느리가 말라위로 돌아가는중에 경우지 두바이에서 전화를 하여서 기도회 참석하였던 일을 자랑하면서 네가 한국에 올때는 소화가 안된다 하여 걱정을 하였는데 이것도 회복이되고
너는 나에게 함께기도할 교회도 만나게하고
귀한 선물을 주고간다고 하였답니다 어찌나 감사한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예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29 new 일주일에 한번씩 방언으로 큰소리로 기도할수 있다니 넘감사했어요
  • 작성자젖뗀아이 | 작성시간 00:58 new 와 정말 좋은 기도처와 좋은 목사님을 만나셨네요
    계룡산. 하면 예전생각에 악령이 쎈곳이라는 선입관이 있는데 그만큼 영권도 쎄시겠네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예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30 new 너른땅에 삼군사령부가 있고 빈땅도 많고요 황톳길도 잘조성되어있고 넘살기 좋아요 한적해서~
  • 작성자이병희 | 작성시간 09:21 new 성령 하나님께서 원장님 마음에
    말라위 선교지의 아드님 내외를 위한 기도회를 할 수 있게 인도하셨네요!
    감사한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예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33 new 그치요 넘감사해요
    신앙의 첫대인 우리하고 2대인 아들부부에게 베푸시는 은혜가 참 높은것 같아요 얼마나 든든한지요
    우리도 기아대책 후원모임에 들어가려고 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