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한자어 - 171 ] 辨 償 (변상)
▷ (변) 분별하다, 나누다 / ▷ (상) 갚다, 보상
【語義】
1. 빚을 갚음. 변제(辨濟).
2. 손실을 물어줌. 배상(賠償).
3. 재물을 내어 죄과를 갚음. [indemnify]
【예시】▶ 實費 辨償 (실비변상) / ▶ 辨償額數 (변상액수)
【字解】
◎ 辨(변) - 나누고 갈라서 판단하고 분별한다는 의미.
1. 분별하다 : 分辨(분변), 辯難(변난), 菽麥不辨(숙맥불변)
2. 판단하다 : 辨證(변증), 判辨(판변)
3. 나누다
◎ 償(상) - 되돌려 갚는다는 의미. ‘賞(상)’은 발음.
1. 갚다 : 償還(상환), 辨償(변상), 償金(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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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한자어 - 171 ] 變 死 (변사)
▷ (변) 변하다, 재앙, 죽다 / ▷ (사) 죽다, 죽음
【語義】
1. 재난으로 뜻밖에 죽음. 횡사(橫死).
2. 자해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음. 자살(自殺). [unnatural death]
【예시】▶ 變死體 (변사체) / ▶ 變死 事件 (변사 사건)
【동음이의어】辯士: 말솜씨가 아주 능숙한 사람. 무성영화 해설자
【字解】
◎ 變(변) - 말이 오고 가면서 주제가 바뀌는 것으로 인해 ‘변하다’는 의미. 후에 ‘변고(變故)’나 ‘재앙(災殃)’의 의미 파생.
1. 변하다 : 變遷(변천), 變革(변혁), 變態(변태), 萬古不變(만고불변)
2. 재앙 : 變怪(변괴), 天災地變(천재지변).
3. 죽다
◎ 死(사) - 앙상한 뼈 모양에 사람(人)을 더해 ‘시체’, ‘죽다’ 생성.
1. 죽다 : 死亡(사망), 生死(생사)
2. 생기가 없음 : 死文(사문), 死藏(사장)
3. 죽음을 무릅쓰다 : 死力(사력), 死守(사수), 死鬪(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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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환한자어 - 171 ] 變 通 (변통)
▷ (변) 변하다, 재앙, 죽다 / ▷ (통) 통하다, 꿰뚫다
【본래의미】그때 그때의 경우에 따라 일을 잘 처리함. [elasticity]
【변환의미】물건을 서로 돌라 맞춰 씀. [shifting]
【예문】“회사의 부도를 막기 위해 사채를 變通할 수밖에 없었다.”
【字解】
◎ 變(변) - 말이 오고 가면서 주제가 바뀌는 것으로 인해 ‘변하다’는 의미. 후에 ‘변고(變故)’나 ‘재앙(災殃)’의 의미 파생.
1. 변하다 : 變遷(변천), 變革(변혁), 變態(변태), 萬古不變(만고불변)
2. 재앙 : 變怪(변괴), 天災地變(천재지변).
3. 죽다 : 變死(변사)
◎ 通(통) - ‘두루 다 미치고 통한다’에서 ‘서로 관계한다’까지 파생.
1. 통하다 : 通過(통과), 通達(통달)
2. 알리다 : 通告(통고)
3. 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