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티 직열관 시리즈
2A3 akido 입니다.
자사의 보급형 브렌드 위티(Witty) 의 주력 모델로
2A3/ 6B4G 진공관을 선택한 이유는 이렇습니다.
1. 좋은음질 -직열 삼극관 으로서 뛰어난 음질을
갖고 있습니다.
2. 저평가로 인한 저렴한 가격
음질에 비해 저평가 되고 있고 몇가지 단점으로
인해 유럽계 소문난 직열관들에 비해
아직 가격이 저렴 합니다.
3.호환성
과거에도 많이 생산되었으며 현재도
진공관 제조업체마다 2A3가 않만들어지는
곳이 없어 진공관 구하기가 어렵지않습니다.
4. 제품 설계 철학에 부합되는 음질적 특성-
자사의 직열삼극관 앰프 설계시 추구하는
음질적 설계사상에 상당히 부합되는 튜브
로서 300B와 같이 자사의 주력 제품군에
탑재되어 설계자가 의도한 사운드를
연주하기에 충분하다는 판단 입니다.
그러나 2A3는 앰프제작에 필요한 한가지 부품에
지나지 않고 설계자가 의도하는 사운드를 내기위한
도구에 불과할뿐, 앰프에서 재생되는 최종사운드의
결과물은 2A3의 음색이 아닌 설계자인 제가 의도한
사운드가 재생되고 있을 뿐이라는것을 미리 말씀
드리겟습니다. 2A3라는것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
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드랄류민 절삭가공
밀링가공, 조각세공후 헤어라인 아노다이징 처리
하는 과정을 거쳐 글씨 페인팅 들어갑니다
한국에서 할수 있는 최고의 표면처리 로서
보는이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죤 브로스키의 akido 회로를 개량하여
화이트노이즈 문제와 이득저하 문제를 해결했
습니다.
akido드라이버의 최대장점인 광대역 증폭과
저임피던스 드라이빙, 그리고 저잡음, 일반적인
6sn7 이나 12a*7계열을 사용하는 드라이브단
의 한계를 넘어서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드라이브 회로의 변화에도 음질변화가 상당하기에
일부 경험이 부족한 아마추어들이 생각하는
진공관 앰프는 출력트렌스가 좋아야한다 라는
상식을 깨뜨렸습니다. 그렇다면 좋은트렌스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질수 밖에 없습니다.
유명 브렌드의 값비싼 트렌스들이 그들이 알고
있는 상식선의 전부입니다.
그런 트렌스포머를 사용 해서는 지금의 위티같은
가성비 뛰어난 앰프를 탄생 시킬수가 없다고 단언
할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익스테리어 입니다.
진공관의 발열과 샤시 내부의 공기 순환 구조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국내 판매 제품은 오른손 잡이를 고려해 볼륨과
셀렉터를 오른쪽에 배치 함 으로서 편리 해집니다.
타 브렌드의 2A3싱글 엔디드 방식에서는
어떤 브랜드도 탑재하지 않은 96미리 G코어의
대형 출력트렌스 포머를 탑재하였으며 코어의 Bm
값을 높혀 코일의 분포용량을 낮춰 충분한
대역폭 확보에 초점을 맞춘 설계입니다.
파워트렌스 또한 114미리코어 대형규격을
채용 함 으로서 원래정격 소비전력 보다 2배
가까이 여유 있는 전력을 확보 함으로서
발열이 적고 수명이 길어지며 안전 합니다.
무엇 보다도 리스크가 적어지고 여유있는 전류
용량으로 전원의 레귤레이션이 좋아져
음질에 상당한 영향을 줍니다.
위티 2A3 akido의 전원회로는 일반적인 타사의 2A3 se와는 다릅니다.
* 정전압 리니어 레귤레이터 회로
*정류관 정류방식으로 파이형 필터 전단에
mkp급 필름 카페시터 장착
* 듀얼쵸크 트렌스퍼 기술이 적용되
파이형 필터의 C값을 줄여 저임피던스
전원공급이 가능 하여 음의 입체감과
저역 표현력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 대형 파워트렌스와 최고의 파워스위치
채용으로 발열이 적고 파워오프시 대기
전력이 제로 이며 매우 안전 합니다.
* 고품질 저임피던스 전원부에 의해
앰프의 S/N비를 한계치까지 내려
98dB이 넘는 고능률스피커에서도
화이트 노이즈나 전원험 같은 기타등등
의 잡소리가 없습니다.
이정도 스펙의 직열삼극관 앰프는 현재
수입들어오는 제품중 5백만원 이하에서
찾아보기 힘듭니다.
100% 핸드 와이어링..
리니어 레귤레이터 회로를 제외한 모든 부품은
PCB기판없이 수제작 됩니다.
고압 300V이상이 출력관의 플레이트에 걸리며
고압과 발열이 많은 진공관 앰프를 기판으로
작업하면 생산속도 향상과 작업 편의성이 증가
하지만 안정성과 음질은 떨어집니다
PCB기판으로 제작된 앰프는 10년~20년을
버티기 힘듭니다만
핸드와이어링으로 작업한 앰프는 100년도 버팁니다.
자사의 진공관 앰프는 IT제품이나 전자제품이
아닙니다.
오디오 메니아를 감동시키는 음악을 연주하는
악기이며 제작자의 피와 땀이 섞인 명품입니다.
유행과 세월이 범접하지 못하는 영역으로서
자사의 제품군이 값이 저렴하다하여 천대받지
않았으면 좋겟습니다.
미리볼트 메타로 앰프의 잔류잡음을 측정한 사진 입니다. 0.35mV
잔류잡음은 국제규격 2.5mV 로서
쉽게 설명하자면 이수치가
높아지면 음악외에 잡음같은 잡소리가 많아
S/N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mV 이하이면 잘 만들어진 앰프 입니다.
위티 시리즈는 더욱정교하게 작업하여
0.6mV 이내로 설정하고 있으며 진공관
자체의 노이즈가 잔류잡음의 대부분으로서
진공관을 선별 하면 0.1mV 대로도
맞출수 있으나 그런진공관을 선별하자면
많은 진공관이 폐기처리 되어야하기때문에
자사의 위티는
정상범위의 튜브라면 8옴 기준 0.6mV 를
전후해서 테스트 OK됩니다.
사진처럼 잔류잡음을 0.19mV대로 내리긴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완성된 위티2A3 akido버전의 내부 입니다.
드라이브단 기판 입니다
저항은 유럽 비샤이 그룹의 prp메탈라이즈 저항과
미국 50년대 탄소체저항인 AB저항 그리고
일본의 기와메 저항이 적소에 투입 됩니다.
커플링카페시터는 코넬듀발의 블랙켓 .
블랙켓은 스프라그의 160P나 범블비보다 내구성
이 뛰어납니다 범블비는 수명이 너무 짧고 D값이
좋지 않아 제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음질은 범블비>블렉켓>160P 순이며
피라미드나 바이타민큐같은것들은 협대역이라
제가 싫어합니다.
디커플링은 반응속도가 빠르고 선예도가좋은
MIT를 좋아합니다.
최고의 파워스위치로서 과거 독일제 토글과 스위스제 푸쉬버튼 방식보다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고급형 위티에는 소스선택 스위치를 전면샤시에
위치 시켰습니다.
덕분에 패널가공이 더욱 까다로워 졌습니다
CNC로 정교하게 따내 집어넣어 미관상 좋습니다.
위티 2A3전단 드라이브단에 꽃힌 진공관은
현재 모두 1960년대 미국 생산품을 선별 장착
했습니다.
2중구조 샤시로서 소켓이 고정되어있는 플레이트와
샤시본체는 절연체로 플로팅 되어있습니다.
진공관의 열이 샤시에 전달되는 경로는 복사열
밖에는 없으며 파워및 출력트렌스포머의 여유있는
용량으로 발열이 적어
아주 장시간을 연속동작 시키는 경우가 아니고는
샤시가 뜨거워질 일이 없습니다.
2.5%은이 함유된 다이와 실버 솔더링(은납)으로
드라이브단과 증폭단이 작업되며
파워서플라이는 신호전달속도보다는 고열에
견디고 세월에 경련변화가 적어야하므로 케스터
무연납으로 작업됩니다.
작업시간이 너무 길고 힘들어 판매 가격을
내리고 PCB기판형으로 전환할 계획도
가지고 있으나 이 모델 만큼은 기본 스펙을
유지하기 위해 헨드와이어링 작업을 고수할
예정 입니다.
주문제작 형식으로 판매되며 현재 재고 1대
완성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210만원 입니다.
문의 010-8220-2055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