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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일정표/모집중] 26년 4.28(화)~5.19(화) / 20박22일 발칸 7개국 완전일주 렌트카 단체 자유여행

작성자버미|작성시간26.03.29|조회수475 목록 댓글 1

26년 4.28(화)~5.19(화)
20박22일


발칸 7개국 완전 일주
불가리아, 루마니아, 세르비아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북마케도니아 그리고...
핫!!하게 떠오르는 여행지, 알바니아



22일간의
 
발칸 7개국 렌트카 단체 자유여행


인솔 : 버미 (010-4030-9136)




* 정독 부탁드립니다

1. 발칸 7개국 렌트카 단체 자유여행은 패키지여행(기획여행)이 아닌 단체 자유여행으로 진행됩니다
카페는 회원님들의 항공권 구매와 숙소, 지역간 이동을 위한 교통편에 대하여 예약을 대행해 드리며, 인솔자는 여행 목적지로의 이동과 일정상의 관광지 안내등을 책임집니다
현지 가이드는 자유여행으로 진행됨에 따라 전일정 동행하지 않습니다

2. 항공권을 제외한 현지 경비 500만원의 약 6%인 30만원을 알선수수료로 수임하며, 이에 대해서 귀국후 일괄적으로 현금 영수증을 발행합니다


3. 아래 확정된 일정표는 발칸 7개국 일주 여행에서 꼭 보셔야 할 가장 중요한 명소를 제시한 일정이며, 이 일정은 여행중 여러 변수에 따라 회원님 의견을 수렴하여 다수의 동의시 변경될 수 있음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대도시 시내 투어 일정은 인솔자 안내 후 개인 자유 투어로 진행하며 인솔자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4. 여행중 개인 자유 투어시간에 발생되는 각종 안전사고와 물품의 도난, 분실등 재산상의 손해는 본인 스스로의 책임하에 주의 하셔야 하며, , 카페에서는 이에대한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또한
 
이에대한 손해 배상의 책임이 없음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일정에 포함된 트레킹은 본인 자유 의사에 따라 진행하며, 트레킹중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하여 본인 스스로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 발생시 카페에서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않으며 이에대한 손해 배상의 책임이 없음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참석자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한 후 가입 여부를 카페에 카페에 알려야 출발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방문하는 지역

■ 인천 - 폴란드 바르샤바 경유 - 불가리아 소피아 입국 
인천 - 뮌헨 - 소피아
■ 불가리아
소피아(1박) - 플로브티프(1박) - 벨리코티르노보(1박)
■ 루마니아
벨리코티르노보 - 부쿠레슈티(1박) - 플로이에쉬티 - 브란(드라큐라성) - 브라쇼브(1박) - 시기쇼아라(1박)
■ 세르비아
시기쇼아라 - 베오그라드(1박) 
■ 보스니아 헤르코비치
베오그라드 - 사라예보(2박)
■ 크로아티아
사라예보 - 플리트비체(2박) - 자다르 - 두브로브니크(1박) - 몬테네그로 코토르(1박)
■ 몬테네그로
코토르(1박) - 부드바 - 알바니아 티라나
■ 알바니아
티라나(1박) - 사란더(2박) - 부트린터 - 지로카스터르
■ 북마케도니아
사란더 - 북마케도니아 엘바산- 오흐리드(1박) - 스코페(1박)
■ 불가리아
스코페 - 소피아(1박) - 인천


■ 여행 기간
출발 : 2023년 4월 28일(화)
귀국 : 2023년 5월 19일(화)
20박 22일


■ 여행 예산
여행경비  630만원
현지경비 : 500만원 + 항공료 130만원

■ 여행안내

■ 항공편 : 폴란드항공 이용

출국 : 
인천 출발 4월28일(화) 11:15 / 바르샤바 도착 17:10
바르샤바 출발 22:55 / 4월29일(수)불가리아 소피아 도착 01:55

귀국 :
불가리아 소피아 출발 5월18일(월) 05:25 / 바르샤바 도착 06:25
바르샤바 출발 15:20 / 인천 도착 5월19일(화) 09:25

■ 숙소(예정)

1. 전일정 4성급(3성급1박),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조식 제공
2. 4성급 원룸형 호텔(5박)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2. 4성급 아파트먼트 호텔(3박) - 4인1실(2룸), 6인3실(3룸) 주방설비


원룸형 호텔과 아파트먼트 호텔이란 한국의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콘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방기구와 식기, 세탁기(일부)등이 구비되어 있어 취사와 세탁이 가능합니다.
아파트먼트 호텔에서 숙박할 경우 다음날 조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4인1실, 2룸의 경우 방 2개와 거실, 주방이 있는 콘도 한 채를 4분이 사용한다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식사
1. 호텔형 숙소 숙박시 조식 제공
2. 원룸형 호텔과 아파트먼트 호텔 숙박시 조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개별 취사)
* 아침 7시 이전 출발일 경우 호텔형 숙소 숙박이라도 조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3. 중식, 석식은 개인 매식 또는 취사식

■ 출발 인원
최대 인솔자 포함 17명(1호차 9명 출발 확정)

■ 여행 경비

총 금액 : 630만원
현지 경비 500만원(알선수수료 30만원 포함) + 항공료 130만원

항공권을 제외한 현지 경비 500만원의 약 6%인 30만원을 알선수수료로 수임하며 이에 대해서 귀국후 일괄적으로 현금 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항공편과 항공 요금은 출발 확정후 재공지합니다 
* 일체의 경비는 출발 확정후 개설되는 카카오 단톡방을 통해서만 안내드립니다. 단톡방에서 공지된 계좌 이외에 카페 운영자를 사칭한 송금 요청은 절대 응하지 마시고 카페지기에게 신고 부탁드립니다.


■ 여권 
만료일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행자 보험 개인 개별 가입
여행자 보험은 반드시 개별적으로 가입 부탁드립니다.
자유투어시 발생되는 질병, 사고, 도난등에 대하여는 아무도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참석자는 여행자보험 가입후 가입 여부를 단톡방을 통해 알려주셔야 출발이 가능합니다 
 
■ 포함 불포함

■ 여행중 포함 사항

1. 인천-소피아 왕복 항공권 
2. 전일정 9인승 전용차량 2대 운행
3. 전 일정 숙박비
4. 호텔형 숙소 숙박시 조식 제공
* 취사가 가능한 아파트형 숙소 숙박시 조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아침 7시 이전 출발일 경우 호텔형 숙소 숙박이라도 조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5. 아래 
"일정중 회비 포함 유료 투어 안내"에 명기된 입장료, 투어비 일체

■ 여행중 불포함 사항

1. 아래 
"일정중 회비 포함 유료 투어 안내"에 명기되지 않은 모든 입장료, 투어비용
2. 
시내 자유투어중 시내 교통비, 입장료 
3. 현지 생활 경비 : 평균 1일 3만원~4만원 / 20일간 60~80만원이면 지내시는데 큰 불편이 없으실겁니다
(식대, 물, 음료, 부식구입등 개인 기본 경비)
4. 아파트형 숙소(주방시설) 숙박시, 숙소에서 7시 이전 출발시 조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5. 여행자 보험은 반드시 가입 부탁드립니다.
자유투어시 발생되는 질병, 사고, 도난등에 대하여는 아무도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 특별약관 규정

본 여행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한 표준약관 위약금보다  특별 약관 위약금 규정이 우선시 되니 아래 특별약관 위약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취소시 위약금 규정]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에 카페에 통지하고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단, 다음 각 호의 구분에의 하여 해당 금액을 위약금으로 배상합니다.


1. 항공권을 구입한 후 전자항공권을 수령한 경우 취소시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2. 여행출발 50일전~30일전까지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2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3. 여행출발 30일전~20일전까지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3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4. 여행출발 20일전~10일전까지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5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5. 여행출발 10일전~여행 당일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8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6. 공통 : 항공권 구매후 취소시 취소 일자에 상관없이 카페 수수료 3만원을 부과합니다.
7. 단, 취소 일자와 무관하게 대기자가 있어 대체될 경우 항공사 위약금과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 카페 수수료 3만원만 공제합니다 


※ 항공사 위약금과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은 항공권을 카페에 구매 대행을 의뢰하여 구입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 항공사 위약금은 취소, 환불 요청시 발권한 대행사에 문의후 안내드립니다
※ 본 여행은 카페지기가 운영하는 "세계로 자유투어" 여행사의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일정중 회비 포함 유료 투어 안내 
현지 사정으로 입장 불가시 대체 투어 실시합니다

■ 브란성(드라큐라성) -  입장료 포함
■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 - 성벽 투어 관람료 포함
 플리트비체 라스토케 - 입장료 포함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트레킹 - 국립공원 입장료 포함
 부트린트 고고학 국립공원 - 국립공원 입장료 포함
 소피아 릴라 수도원 박물관 - 입장료 포함

■ 여행일정표
4월 28일(화) 제 1일 
인천 - 소피아

■ 공항 미팅 

폴란드 항공은 인천청사 제1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4월28일 8시30분 인천공항 제1터미널 8번 출구로 들어오셔서 좌측 벤치에서 모입니다

출국 : 
인천 출발 4월28일(화) 11:15 / 바르샤바 도착 17:10
바르샤바 출발 22:55 / 4월29일(수)불가리아 소피아 도착 01:55

숙소 : 기내
식사 : 
중,석식 - 기내식, 개인매식
제 2일 
소피아

■ 조식후 소피아 근교 릴라 수도원 방문 (1시간30분 이동)

릴라 수도원


큐스텐딜 주 릴라 산 깊숙한 곳에는 불가리아 정교회의 본산 역할을 하는 릴라 수도원(Рилски манастир, Rila Monastery)이 자리 잡고 있다. 10세기경 성인 이반 릴스키(Иван Рилски, 성 요한)가 설립한 곳으로 그는 이곳에서 금욕적인 삶을 살며 수도생활을 했고, 그를 따르는 성직자와 신자들이 모여 마을이 형성됐다. 오랜 세월이 지나는 동안 수도원은 불가리아인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해왔다. 또한 불가리아 르네상스 시기 건축물의 특징과 불가리아인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수도원은 총 4개의 예배당과 흐렐류 탑, 교회 역사박물관 및 민속 박물관, 수도사들의 거처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도원 단지는 3~4층 구조로 검은색과 흰색이 교차하는 아치로 장식된 복도가 안뜰을 감싸고 있어 독특한 통일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마치 수도원을 호위하는 것 같은 릴라 산의 풍경까지 더해져 장엄한 기운이 느껴진다.



■ 중식후 소피아 시내 자유투어

성 네델리아 교회에서 시작해 시내의 유적지를 돌아보고, 소피아의 하이라이트인 성 알렉산더 네프스키 대성당 관람 후, 옆의 성 소피아 교회, 소피아 대학에서 마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루트다.
도보로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이며, 여유롭게 둘러본다 해도 3~4시간(약 3.7km) 정도를 예상하면 된다.


성 네델리아 교회 10세기에 지어진 비잔틴 양식의 정교회로, 이름은 성스러운 일요일이라는 뜻이다
세인트 페트카 지하 교회 오스만 제국 식민지 시절, 오스만 제국의 박해를 피해 눈에 띄지 않게 지하에 지은 정교회
소피아 여신상 지혜의 여신 소피아의 동상으로 2001년, 공산주의의 끝과 독립의 의미를 담아 세웠다.
구 공산당 본부 공산주의를 칭송하고 그 위엄을 보여주기 위해 1955년 건축되었고, 독립광장 끝에 있다.
국립 고고학 박물관 고대부터 18세기까지의 고고학 자료를 보유한 박물관
소피아 국립 미술관 불가리아에서 가장 큰 미술관으로, 불가리아 예술품 약 5만 점이 소장돼 있다.
소피아 성 니콜라스 교회 러시아 교회라고도 부르며, 불가리아 정교회와 전혀 다른 이색적인 느낌을 준다.
성 알렉산더 네프스키 대성당 러시아-오스만 전쟁에서 전사한 약 20만 명의 러시아 군인들을 위해 건축된 정교회 성당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3인1실 트윈 또는 트리플베드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3일
소피아 - 플로브디프

■ 조식 후 플로브디프로 이동 (약2시간)

플로브디프


플로브디프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주의 주도로 불가리아에서 수도 소피아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경제, 교통, 문화 및 교육 여건을 잘 갖춘 도시이다. 기원전 6000년 신석기 시대 최초의 정착지 흔적이 발견될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이다. 국제박람회, 연극·오페라 축제 등 문화 활동이 활발해 ‘2019 유럽문화 수도’로 선정되기도 했다.



■ 플로브디프 시내 자유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플로브디프의 볼거리는 크게 크냐즈 알렉산다르 1세 거리 주변의 번화가와 언덕 위의 꼬불꼬불한 골목길로 나눌 수 있다. 관광안내소가 있는 중앙 광장에서 루트가 시작되는데, 바로 로마 오데온, 고대 원형 경기장 등의 유적을 만나게 된다. 구시가지 골목길엔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로마 원형 극장, 고대인들의 정착지였던 네벳 테페가 있다. 명소를 둘러보는 데 도보 3시간(약 3.4km) 정도면 적당하다

중앙 광장 & 크냐즈 알렉산다르 1세 거리 중앙광장은 현지인들의 만남의 장소이고, 중심가인 크냐즈 알렉산다르 1세 거리와 연결된다.
플로브디프 고대 원형 경기장 2세기 경 건설됐으며, 발칸 반도의 고대 로마 경기장 중 가장 큰 규모다.
플로브디프 로마 원형 극장 플로브디프의 로마시대 유적들 중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 현재도 극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라마르틴 하우스 널찍한 내부를 원했던 부유한 상인들의 요구에 맞춰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건물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4일
플로브디프 - 벨리코터르노보

■ 조식 후 
벨리코터르노보 이동(약3시간)

■ 호텔 이동 체크인 후 시내 자유 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벨리코터르노보

불가리아의 중부 얀트라(Yantra) 강변에 있는 도시로 수도 소피아에서 북동쪽으로 약 240km 떨어져 있다. 좁은 면적에 2019년 기준, 약 69,000명 정도의 적은 인구를 가진 작은 도시이지만 풍부한 역사 및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어 불가리아의 대표 관광도시이다. 도시의 본래 이름은 ‘가시’라는 뜻을 가진 고대 불가리아어 트라네프(Tranev)와 ‘도시’라는 뜻의 그라드(grad)에서 유래한 ‘터르노보그라드(Tarnovgrad)’ 였지만, 1965년 ‘위대한’이라는 뜻의 벨리코(Veliko)가 접두사로 붙고 그라드를 제외하면서 벨리코터르노보로 명명되었다. 이는 벨리코터르노보가 12~14세기 불가리아 제2제국의 수도였음을 기리기 위함이다.



차레베츠 요새

차레베츠 요새[ Tsarevets Fortress ] 불가리아 벨리코 투르노보(Veliko Tarnovo)에 있는 고대요새로 이 요새가 있던 차베레츠 언덕은 트라키아인과 로마인들의 정착지였는 데 비잔틴시대인 5세기와 7세기사이에 요새가 건설되었다. 아후 8세기와 10세기에 불가리아와 슬라브인들에 의해 재건축되어 요새화되었으며, 12세기초 비잔티움제국에 의해 다시 요새화되었다



구시가지 자유시간

구시가지를 거닐며 이것저것 구경하고 오늘 투어 마무리...



숙소 : 3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5일 
벨리코터르노보 - 부쿠레슈티

■ 호텔 조식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로 이동 (약3시간)

부쿠레슈티

루마니아의 수도이다. 인구는 약 188만 명이며, 수도권(일포브 주)까지 합친 인구는 215만이다. 1990년대 초에는 200만을 돌파하기도 했다. '발칸의 파리'(Micul Paris)라는 별명이 있다. 실제로 1920년대나 1930년대 사진을 보면 프랑스 풍의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많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러나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집권기를 거치면서 이러한 건물들이 많이 파괴되었다.




■ 중식후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로 시내 자유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주요 볼거리는 통일 광장부터 혁명 광장 사이에 모여 있습니다.
이온 C. 브라티아누 대로를 따라 일직선으로 동선을 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인민 궁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건물로, 차우셰스쿠가 북한 방문 후 감명을 받아 지시한 건축물
마이클 1세 공원 도시 북쪽에 있는 1.1km2 면적의 넓은 공원으로, 전통 민속촌인 농촌 박물관이 있음
부쿠레슈티 구시가지 부쿠레슈티 역사의 중심부로, 차우셰스쿠에 의해 파괴되지 않은 귀중한 곳
통일 광장 도심 최대 번화가이자 교통의 중심지로 광장 주변에 공원과 딤보비차 강이 있다.
부쿠레슈티 개선문 1878년 루마니아 독립 전쟁과 1922년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건축물



숙소 : 4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6일 
부쿠레슈티 - 브란성

■ 조식후 시나이아 이동 (2시간)

시나이아

시나이아는 루마니아 중부 문테니아지역 프라호바주에 있는 도시이다. 도시의 이름인 시나이아는 1695년 도시 인근에 세워진 수도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수도원의 이름은 성경에서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시나이산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산악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다. 루마니아의 왕 카롤 1세가 19세기 후반 시나이아에 펠레슈성을 지어 왕실의 여름 휴양지로 이용했다.

시나이아 수도원

과거에는 칸타쿠지노 집안의 여름 별장으로 쓰였으며 현재는 20여 명의 정교회 수도사들이 거주하고 있다. 수도원 부지는 수도사들의 독방이 있는 낮은 건물로 둘러싸인 두 곳의 뜰로 구분되고, 각 뜰의 중앙에 비잔틴 양식의 그리 크지 않은 교회 건물이 서 있다. 하나는 1695년에 세운 것으로 ‘옛 교회’라고 불리고, 나머지 하나는 1846년에 세워졌는데 규모가 더 커서 ‘큰 교회’라고 불린다. 도서관이자 박물관으로 쓰이는 작은 방에는 1668년 최초로 루마니아어로 번역된 성경을 비롯해 필사본과 성상 등이 보관되어 있는데, 루마니아 최초의 종교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 1892년에 제작된 종루의 종은 무게가 무려 1,700kg이 넘는다.



■ 브란성 이동 (1시간) 

브란성(드라큐라성) : 
성 내부관람 입장료 포함

브라쇼브 남서쪽 32km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드라큘라의 성'으로 알려지면서 동유럽 최고의 관광지가 되었다.
1212년 독일 기사단의 요새로 만들어졌는데, 15~16세기에는 트란실바니아와 왈라키아 공국을 잇는 연결지 역할을 하면서 오스만투르크로부터 헝가리 왕국을 지키는 관문이 되었다. 건물에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양식이 추가되어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다양한 양식이 결합되어 있다. 1920년 합스부르크 왕가의 마리 여왕에게 헌정되었고, 이후 대대적인 개조를 통해 애초 요새로서의 외양이 사라지고 낭만적인 여름 궁전으로 바뀌었다. 2006년 합스부르크 왕가의 후손이 성의 소유권을 되찾았다.
브란성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드라큘라의 성으로 알려지면서부터다. 1460년경 잠시 이 성에 머물렀던 것으로 추정되는 왈라키아 공국의 군주 블라드 3세 바사라브(Vlad III Basarab:1431 ~ 1476)는 블라드 체페슈 또는 블라드 ‘드라큘라’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다. 그는 재위기간에 적과 범죄자를 가혹하게 다뤄 악명을 떨쳤는데, 1897년 아일랜드 작가 브램 스토커가 흡혈귀 소설 《드라큘라》를 쓰면서 블라드 3세를 가상모델로 삼았다.
이후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는 소설은 물론 영화, 드라마에까지 등장하면서 유명세를 떨쳤고, 루마니아인들의 영웅이었던 블라드 드라큘라는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게 스토커의 드라큘라와 동일시되었다. 더불어 브란성은 드라큘라가 실존했던 증거인 양 관심을 모았지만 흡혈귀 전설에 어울리는 음습한 공간이라기보다는 동화 속에 나오는 낭만적인 성에 가까운 모습이다.




■ 호텔 체크인 및 휴식 (30분
)


숙소 : 3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식사 : 조식 - 취사식 
중,석식 - 개인매식
제 7일 
브라쇼브 - 시기쇼아라

■ 조식후 브라쇼브 시내투어

브라쇼브

브라쇼브는 루마니아 브라쇼브주의 행정 중심지다. 부쿠레슈티에서 북쪽으로 약 166km, 흑해에서 약 380km 떨어진 중부 지방에 위치해있다. 남부 카르파티아산맥에 둘러싸여 있고, 트란실바니아의 역사적 지역에 속한다. 이 도시는 과거 트란실바니아 색슨족의 부르젠랜드 행정 구역의 지방 수도로 알려져 있으며, 동서 간 무역로에 있는 대형 상업 중심지로 유명하다. 루마니아 국가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 브라쇼브 올드타운 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 중식후 시기쇼아라 이동(2시간)

시기쇼아라

시기쇼아라는 루마니아의 중심부 트란실바니아 지역 무레슈주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이다. 트르나바마레강이 도시 북쪽을 가로질러 흐르며 지역의 중요한 도로 및 철도 거점이다. 루마니아 중부지역의 개발을 위한 기관인 ‘중앙지역개발센터’에 속해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성벽이 잘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한 도시이다.

■ 시기쇼아라 도착, 호텔 체크인 후 시내 자유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역사의 요람

시기쇼아라 역사 지구는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었으며, 매년 7월이면 중세 페스티벌이 열린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동화 속 마을
드라큘라 생가를 보유한 도시
드라큘라의 모티브 가 된 블라드 체페슈의 생가가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아기자기 감성 도시
강가의 고요한 경치와 알록달록 건물의 조화
요새 안의 돌길을 따라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건물들과 공예품 가게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고, 성곽을 따라 산책하듯 걷다 보면 강가의 고요한 경치가 펼쳐진다.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8일 
시기쇼아라 -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 조식 후 베오그라드 전일 이동(8시간)


베오그라드

베오그라드는 세르비아의 수도이며 가장 큰 도시다. 베오그라드는 사바강과 도나우강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광역 베오그라드의 인구는 약 170만 명으로 세르비아 전 인구의 약 1/4이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베오그라드는 유고슬라비아가 성립했던 1918년부터 완전히 해체된 2006년까지 유고슬라비아의 수도였다. 베오그라드에는 세르비아 중앙정부와 함께 주요 대기업과 언론사, 대학 등이 집결해 있다.



■ 베오그라드 시내 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베오그라드는 특별한 관광지가 없습니다. 특별히 할 일도 없습니다
하지만 고즈넉한 도시의 감성을 느끼며 시내를 둘러보고 하루를 마감합니다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9일 
베오그라드 - 보스니아 사라예보

■ 조식후 보스니아 사라예보 이동 (5시간) 

■ 
호텔 체크인 후 자유시간및 휴식

사라예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수도. 15세기 말 터키의 총독 관저가 있었던 곳으로, 시가지는 기독교와 이슬람 교의 건물이 뒤섞여 있다.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의 발단이 된, 보스니아 청년 당원이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처를 암살한 사라예보 사건으로 유명하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1992년 3월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발생한 민족 간의 분쟁으로 사라예보는 내전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사라이(Saray)는 '기관', '건물', 오바(Ova)는 '평야'라는 뜻으로 지명은 '대저택이 있는 평야'라는 뜻이다. 금속·식료품·화학·피혁·양조·담배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숙소 : 4성급 아파트 4인1실(2룸), 6인1실(3룸) 트윈 또는 더블베드,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10일 
사라예보

■ 
사라예보 전일 시내 자유 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사라예보 시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점령 기간 동안 사라예보에 건설된 가장 호화로운 건물

바슈카르지아 1400년대부터 운영된 번화한 시장이자 문화적 명소로 식사와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

라틴 다리 1914년 1차 세계 대전의 발단이 된 오스트리아의 대공 암살 사건이 일어난 역사적 다리




숙소 : 4성급 아파트 4인1실(2룸), 6인1실(3룸) 트윈 또는 더블베드,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11일
사라예보 - 플리트비체

■ 호텔 조식 후 플리트비체 이동 (6시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Nacionalni park Plitvička jezera)은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곳으로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가 유명하다. 너도밤나무, 전나무, 삼나무 등이 빽빽하게 자라는 짙은 숲 사이로 가지각색의 호수와 계곡, 폭포가 조화되어 원시림의 풍경을 그려낸다.



■ 플리트비체 도착 후 라스토케 방문 

라스토케 - 입장료 포함

플리트비체를 나와 30분 정도 달리면 왼쪽편 절벽에 작은 마을을 볼 수 있다. 이곳이 바로 작은 플리트비체라고 불리는 라스토케다. 플리트비체에서 흘러내려오는 코라나와 슬루니치치 강이 합쳐지는 곳으로 집과 집 사이 그리고 집을 통과해 나오는 폭포수의 모습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어떻게 폭포수 위에 집을 지을 수 있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이곳의 비밀은 바로 물에 있다. 이곳에 흐르는 물이 석회수이다 보니 계절에 따라 흐르는 양이 다르다. 석회질로 굳어지는 것들이 쌓이다 보니 계단이 형성되었고, 그렇게 만들어진 계단 덕분이 집 짓기가 용이해졌다.
또한 이 마을은 흐르는 폭포수를 이용해 세탁소나 제분소 등을 운영했다. 시설물들은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숙소 : 4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12일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트레킹

■ 전일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트레킹 - 18,000 트레일 국립공원 입장료 포함, 인솔자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공원 남쪽 입구("입구 2")에서 시작하는 플리트비체 호수 트레일. 

18,000 트레킹은 걷기와 파노라마 기차 타기를 결합할 수 있습니다.
트레일은 "Upper Lakes"를 따라 이어지며 "Lower Lakes" 협곡으로 계속 이어지며 협곡의 동쪽을 가로질러 걸어가는
"Great Waterfall"까지 계속됩니다.
이 경로는 입구 2로 다시 연결되는 "Kozjak" 호수에서 전기 보트 타기와 결합됩니다.
이 산책로를 통해 공원의 전체 호수 구역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려운 경로로 간주되며 완료하는데 평균 6~7시간이 걸립니다.
이곳은 새 관찰과 하이킹을 즐기기에 매우 인기 있는 지역이므로 탐험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을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트레일을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4월에서 10월입니다.





숙소 :  4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13일 
플리트비체 - 자다르 - 두브로브니크

■ 호텔 체크 아웃 후 자다르 이동 (1시간30분)

자다르

자다르는 크로아티아의 아드리아해에 면한 도시로 자다르주의 주도이다. 크로아티아의 다른 해안 도시와 달리 육지 쪽에 드넓은 평야지대가 펼쳐져 있다.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오래, 지속적으로 인간이 거주한 도시이다. 중세시대 여러 세력의 지배를 받았다. 구 시가지에는 오래된 교회가 많다. 성 도나타 교회는 9세기에 지어진 교회로 자다르의 상징이다. 그 밖에 성 스토시야 성당, 성 크르셰반 교회, 성모 마리아 교회 등 여러 교회가 있고 크로아티아극장, 고고학박물관 등이 있다. 자다르 주변에 5개의 국립공원이 있다.



바다 오르간
이 도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파도가 연주하는 악기

자다르 태양의 인사
자다르를 대표하는 작품 바다오르간 바로 옆에 위치한 대형 원형 광장

■ 자다르 관광후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이동 (5시간)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달마티아 해안에 있는 도시. 크로아티아 어로 '작은 떡갈나무 숲'이라는 뜻인데 떡갈나무는 힘의 상징이다. 옛 이름은 라구사이다. 그리스·로마 시대부터 도시 국가로 성장하였으며, 7세기경에 슬라브 인이 점령하여 10세기경에는 완전히 슬라브화되었다. 이 시기에 이탈리아에 대한 중계 무역항으로 발달하여 베네치아와 경쟁하였으나, 지리상의 발견 시대 이후 도시 발전이 쇠퇴하였다. 프랑스의 나폴레옹 군에게 점령당하면서 도시 국가로서의 생명이 끝났다. 현재 중계 무역항으로 발달하고 있으며, 이 나라 제일의 관광 도시이기도 하다. 화학·식료품·양조 등의 공업이 발달했다.

■ 호텔 체크인 후 두브로브니크 야경 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스트라둔 거리 Stradun랜드마크
필레 게이트부터 루자 광장까지 약 280m 거리로 두브로브니크의 메인 거리



숙소 : 4성급 아파트 4인2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석식 - 개인매식 또는 취사식
제 14일 
두브로브니크 - 몬테네그로 코토르

■ 조식후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 - 
성벽 투어 관람료 포함, 인솔자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두브로브니크 성벽 Walls of Dubrovnik역사유적
최초 외부 침략으로부터 국방력을 높이기 위해 지어진 두브로브니크의 상징



스르지산
두브로브니크의 절경을 보기에 가장 좋은 곳
나폴레옹이 점령할 때 이곳에 요새를 만들어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과의 전쟁 시 사용했다. 유고 내전 당시 크로아티아 군도 이 요새를 이용했다.
현재는 전쟁 박물관으로 1991년 당시 있었던 내전의 재현 모습을 볼 수 있다. 케이블카에서 왼쪽으로 내려가면 큰 십자가가 있다. 91년도 당시 내전에서 전사한 전사자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



■ 중식후 몬테네그로에서 가장 잘 보존된 중세 도시 코토르로 이동 후 관광 (약2시간)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코토르


몬테네그로에서 가장 잘 보존된 중세 도시 코토르로 이동 후 관광

수많은 전쟁을 치른 코토르의 상징물인 코토르 성벽 및 여러 교회 건축물
궁전과 요새 등 구시가지
코토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최상의 건축미를 자랑하는 성 트리폰 교회(외부)




■ 코도르 관광후 숙소 이동 체크인후 휴식


숙소 : 4성급 아파트 6인1실(3룸) 트윈 또는 더블베드,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석식 - 개인매식 또는 취사식
제 15일 
코토르 - 부드바 - 알바니아 티라나

■ 조식후 부드바 이동 (약 40분), 부드바 자유 시내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부드바


아드리아 해안에 위치한 부드바는 몬테네그로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휴양지이다. 아드리아 해안 북쪽 코토르만 일대의 관광지들은 구시가와 자연 풍경에 초점을 둔 문화 역사 관광지이다. 반면 부드바는 약 21km의 해안선을 따라 20여 개의 비치가 길게 이어져 해안 관광 리조트 단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 일대를 가리켜 “부드바 리비에라(Budva Riviera)”라고 부른다.
부드바는 기원전 5세기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해 그리스와 로마 제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2세기 말에는 세르비아의, 15~17세기에는 베네치아 공화국의 지배를 받았다. 구시가는 탑과 성문, 성벽으로 둘러싸인 요새 도시로, 1667년과 1979년 지진의 피해를 입어 대부분이 붕괴되었고 10년간의 복구 작업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되찾았다. 구시가 내에는 좁은 거리와 작은 광장이 연결되어 있으며, 성 사바 교회(Church of St. Sabba the Sanctified)와 성삼위 교회(Holy Trinity Church), 성 이반 교회(Saint Ivan Church) 등 역사적인 교회 유적이 각종 상점, 카페, 레스토랑 등과 어우러져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부드바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드바 요새
바다를 바라보는 유명한 교회인 성 요한 교회
중세 시대의 매력을 간직한 부드바 올드 타운




■ 중식후 알바니아 티라나 이동 (약 4시간)

티라나

티라나는 알바니아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다. 알바니아 중부에 위치하고 다이티산 국립공원과 말리메그로파 산맥에 둘러싸여 있다. 티라나강과 라너강이 시내를 지난다. 1990년대 초 공산주의 붕괴 후 금융업과 통신산업 등 3차 산업이 급속히 발전했다. 티라나는 오랜 고립주의를 버리고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밝고 역동적인 현대적 도시가 되고 있다.




■ 티라나 도착후 호텔 체크인및 자유시간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3인1실 트윈 또는 트리플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석식 - 개인매식 또는 취사식
제 16일 
티라나 - 사란더

■ 호텔 조식후 티라나 시내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현대적인 분위기와 역사적 의미를 가진 티라나의 중심인 스칸데르베그 광장
공산주의 시대의 유산을 기리는 독특한 건축물인 티라나의 피라미드
이슬람 건축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티라나에서 가장 오래된 에템 베이 모스크
도시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티라나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티라나 성



■ 중식후 사란더 이동 (약 4시간30분) - 사란더 도착후 숙소 체크인후 자유시간

사란더


알바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도시 가운데 한 곳이며 이오니아해와 접하고 있고 그리스 케르키라섬에서 15 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숙소 : 4성급 아파트 2인1실 더블베드,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인매식 또는 취사식
제 17일 
사린더 - 부트린트 - 지로카스터르 - 사린더

■ 조식후 부트린트 이동후 국립 고고학 국림공원 관람 (이동 약1시간)

부트린트

선사 시대 이래 인간이 거주해 온 부트린트(Butrint)는 그리스의 식민지였다가 로마의 도시로 편입되었다. 이후 비잔틴 제국의 통치 아래 번영을 누리다가 잠시 동안 베네치아의 지배를 받았다. 습지가 형성된 후 주민들이 떠나면서 중세 말에는 버려진 도시가 되었다. 현재의 부트린트에는 각 시대에 어떻게 도시가 발달했는지 보여 주는 유적들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부트린트 고고학 국립공원 (Parku Kombëtar i Butrintit) - 
입장료 포함


부트린트 고고학 국립공원은 알바니아 남부 지역 해안가에 위치해 있다. 2,500년이 넘는 놀라운 고대유적 및 무성한 녹지, 호수, 수많은 조류 종의 서식 지로 화려하고 아름다움 자연과 어루러져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고대 로마의 중요한 유적지 및 역사적 가치가 높은 
로마 포럼과 로마 극장
부트린트의 고대 종교 유산인 그리스 신전의 유적인 
슈클레피오의 신전
베네치아 시대의 유산이 남아있는 부트린트에서 가장 중요한 
베네치아 성

■ 지로카스터르 이동 중식및 시내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지로카스터로


지로카스터르는 알바니아 남부 해발 300m의 산기슭에 위치한 도시이다. 온 마을이 돌로 만들어져 있어 "돌의 도시'라는 불리운다.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며 올드타운의 아기자기 귀여운 골목과 현지 문화를 경험 할수 있는 전통 시장이 있다. 알바니아의 자랑인 지로카스터르 성은 12세기에 세워 졌으며 약 336미터 위치해 있으며 역사적인 명소이다.

지로카스터르를 내려다볼 수 있는 고대 도시의 중심 지로카스터르 성(내부)
전통적인 알바니아 시장,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지로카스터르 시장
돌로 만든 좁은 거리와 전통적인 건축물이 있는 지로카스터르 구시가지




깊고 맑은 청록색 물로 유명한 
블루 아이 샘물



■ 관광후 사란더 숙소 복귀 휴식 

숙소 : 4성급 아파트 2인1실 더블베드,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석식 - 개인매식 또는 취사식
제 18일 
사란더 - 엘바산 - 오흐리드

■ 조식후 엘바산으로 이동(약 4시간), 시내 자유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엘바산


알바니아의 엘바산은 알바니아 중앙에 위치한 도시로, 풍부한 역사적와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합니다. 오스만 제국의 영향을 받았던 중세 도시의 중심으로 엘바산 성과 성곽은 역사적 가치와 고대문화를 잘 보전하고 있다.



- 중세 시절부터 이어진 엘바산을 대표하는 엘바산 성
- 역사적인 이슬람 건축물인 킹 모스크
- 전통 건축물이 가득한 고풍스러운 지역인 엘바산 구시가지



■ 엘바산 관광후 오흐리드 이동(약 2시간)

오흐리드


4백만~1천만 년 전에 형성된 오흐리드 호수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수심이 가장 깊은 호수이다. 이 호수는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직후 지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호수에는 영양분이 많지 않은데도 비교적 많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지형적으로 고립되어 있고 안정적인 조건 덕분에 '살아 있는 화석'이라고 할 수 있는 종이 많이 발견되었다. 이곳에는 희귀한 어류가 많이 사는데 '코란'이라는 인기 있는 송어도 서식한다. 호수에 서식하는 식물은 주로 다양한 녹조이며 호수 바닥에는 연속적인 원을 형성하는 '하라'라고 하는 수중식물도 많이 산다.



■ 오흐리드 도착 후 시내 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발칸 반도에서 가장 오래되고 깊은 호수인오흐리드 호수




고대 그리스 시대에 건축되어 발굴 후 현재도 공연과 축제의 장소로 사용된 고대 원형 극장
호수 위에 위치한 경치 좋은 네오의 성 요한 카네오 교회(외관)
정교한 프레스코화와 독특한 구조가 돋보이는 11세기에 지어진 성 소피아 성당



■ 오흐리드 도착 후 시내 투어후 호텔 이동 체크인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3인1실 트윈 또는 트리플베드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석식 - 개인매식 또는 취사식
제 19일 
오흐리드 -  마케도니아 스코페

■ 조식후 마케도니아 스코페로 이동(약 5시간)

스코페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 분지에 위치하고 있다. 고대에는 일리리아족의 중심지였으며, 이후 로마 인, 세르비아 인, 터키 인의 지배를 받았고, 1913년 다시 세르비아의 영토가 되었다. 1946년 유고슬라비아 연방 마케도니아 공화국의 수도가 되었고, 다시 마케도니아가 독립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교통의 요지이며 식품 가공·섬유·담배·시멘트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지명은 '일리리아족의 도시'라는 의미이다. 1963년 대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으나 재건되었다. 로마 시대의 수도, 성채, 성당 등이 남아 있다.



■ 스코페 도착후 숙소 체크인 휴식

■ 조식후 스코페 시내투어 - 개인 자유투어,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마케도니아의 메인 강인 바르다르 강변
현대적 디자인과 예술이 어우러진 스코페 아트 브릿지
마케도니아의 중심인 스코페 광장
고대 마케도니아의 영웅을 기리는 알렉산더 3세 기념 동상
스코페의 역사를 담고 있고 도시 전경을 감상 할 수 있는 스코페 요새
현지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스코페 전통 시장
마케도니아 출신의 성인인 마더 테레사를 기리는 
마더 테레사 기념관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인매식 또는 취사식
제 20일 
스코페 - 소피아

■ 조식후 불라리아 소피아 이동 (약 4시간) 호텔 체크인 후 소피아 자유시간, 쇼핑 - 입장료, 교통비 개인지불

소피아


소피아는 불가리아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다. 유럽연합에서는 15번째로 크다. 불가리아어로는 소피야(София)라고 불린다. 인구는 1,241,675명(2017년 기준)으로, 불가리아 전체 인구의 약 20%를 차지한다. 다양한 국적의 국민과 문화가 어우러져 국제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시내 곳곳에는 고대 로마 유적을 비롯한 많은 역사·문화유산이 있어 도시 자체가 야외 박물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흑해, 에게해, 아드리아해로 둘러싸인 발칸반도의 중앙에 위치한다. 주요 대학과 문화기관, 기업들이 몰려있으며, 특히 IT분야를 위주로 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몰리는 세계 10대 중심 지역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주요 종교는 동방정교회 기독교지만, 개신교와 가톨릭공동체, 이슬람교도 존재한다. 2011년 인구센서스 기준 동방정교회 신도는 전체 인구의 69%, 개신교 0.8%, 이슬람교 0.5%, 가톨릭 0.4%를 차지한다.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인매식 
제 21일 
5월18일(월) 소피아 - 인천

■ 조식후 오전 03시 전용차량으로 소피아공항 이동, 바르샤바행 항공편 탑승 (위탁수화물은 인천 공항으로 발송)

항공편 : 폴란드항공

불가리아 소피아 출발 5월18일(월) 05:25 / 바르샤바 도착 06:25

■ 희망자 바르샤바 공항 도착 후 시내투어 - 대중교통(전철) 이용 시내 이동, 교통비, 입장료 개인 지불, 인솔자 길안내

바르샤바

폴란드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고 마조비에츠키에(Mazowieckie)주의 주도이다. 9세기 정착지가 형성돼 16세기에 중부 유럽에서 정치 · 경제 · 문화의 중심 도시로 성장했다. ‘동쪽의 파리’로 불렸으나 외세의 잦은 침략으로 수난을 겪었다. 2차 세계대전 때 나치 독일에 의해 도시의 85%가량이 파괴되었다. 전후 구시가지와 왕궁 등을 완벽에 가깝게 복원했으며, 1980년 ‘바르샤바 역사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1989년 폴란드 민주화 이후 경제가 발전하고 있으며 1996년 서울과 자매도시가 되었다.



바르샤바 역사지구



와지엔키 공원

울창한 가로수와 꽃, 새와 다람쥐 등 시민의 안식처로 사랑받는 가장 큰 규모의 공원



■ 중식후 12시에 다시 모여 공항으로 복귀 인천행 폴란드 항공 탑승

귀국

바르샤바 출발 15:20 / 인천 도착 5월19일(화) 09:25
식사 : 조,중,석식 - 개인매식, 기내식 
5월19일(화) 제 22일 
인천 도착

인천 도착 오전 09:25

"행복한 여행이 되셨기를 기대합니다"

식사 : 조식 -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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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버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1호차 9명
    남 : 도야님 1명
    여 : 모던님, 유경님, 정안(강순영)님, 벨라님 4명
    동행 : 헬로님 내외분 + 여성 한 분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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