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뚜 생벙을 못가서
먄한 맴을 안고 간 군자
멋찐 휠러
케익자른것도 보고
내 짝꿍
주너니가
살포시 건내준
사랑
이젠
뚜벅할때
곱게 립스틱 바르고
댕기야겄으유
살포시
손에 쥐어준
베리의 사랑
나의 취향을
넘 잘 아는 이쁜 동상 !
집에 올때까지도
넘치는 사랑을 받았네요
먼길 편하게 가라고
울 이삔이 뚜뚜가
불러준 택시
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군자벙 !
넘 따랑한다
고~마~워 ㅋㅇㅋ
긍디
지니언냐한테
야단 맞갔다여
이게
왜 내가방에
그대로 있을까
꺼내야하는걸
까묵었다는
아~~~이늠의 정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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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야(띠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나두 간만에
쿠우키양 봐서 넘 좋았다는
조만간 또얼굴보구
더 많은 야그 하자여 ㅋㅇㅋ -
답댓글 작성자쿠우키 작성시간 26.04.02 리야(띠총괄) 넵넵 완전 조아용 ~~ 불러만 주시면 달려갑니다용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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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띠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7 쿠우키 조만간 봅쎄다 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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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비딕 작성시간 26.04.06 오.. 리야 잘 지내고 있지요? 하.. 본지 오래되었넹.. 언제함 얼굴보러 뜰게 한잔 합시다용 건강하게 잘있궁! 반찬통은 뭐지 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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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띠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7 은제든
시간되시문
한잔하러 오셔라 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