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내가 좋아라 하는 사람들과 1박2일 생벙 여벙~
너무 웃고 오후1시부터 달려 아침 7시 부터 또 시작~술로 달려 술로 끝냄~
술 생각을 잊어 버리게 하는 날~
귤이양 이런 자리 만들어 줘서 고맙다요~
유나표 미역국까지~말년에 이런 행복을 받았네요~
지니언니 김밥에 고등어 조림.마왕이 새우튀김에 뽕식이 서서갈비 까지 푸짐하게 먹고 리야표 케잌 주문까지~사진이 없다~
다들 고맙다요
주어니가 보내 커피에~
꿈꾸라 언니가 보내준 케잌에
아서가 보내준 신발~내 스타일~많이 걸버볼께
신비연이 보내 용돈~ㅎ
미또가 찬조한 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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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쪽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ㅎㅎ 그러고 보니 환갑도 얼마 안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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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퐁 작성시간 26.06.08 나중에 뵈면
파란약 드릴께요.
생일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쪽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감사감사~좋은 자리에서 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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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포스(홍보/안내) 작성시간 26.06.08 누나랑 여벙가서 너무 즐거웠어요~~ㅎㅎ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리고요....우리 또 여벙 가요~~^^ -
답댓글 작성자쪽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다같이 잼났으요~또 가고 뒤풀이도 하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