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72쥐들의품격

[★생존신고]어이쿠야

작성자바스카란|작성시간26.06.18|조회수109 목록 댓글 11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
난 잘 지내구 있어
거시기 허리를 한번 삐끗 했더니
글쎄 한달이나 가더라
이젠 회복도 더뎌지네
전엔 일주일 이면 낫더니
몸이 달러 달러...
참 나 수염 길렀다가
할아버지 같다는 소리에
냉큼 잘랐다
내 버킷 리스트 였는데
에휴

이리 생겼었다 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유나(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6.18 바스카란 야야
    우리.나일 무시하믄 몬쓴다~ㅋㅋ
    오십 중반을 인정하고 즐기~🍀
  • 답댓글 작성자바스카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유나(특별회원) 니가 그래짜나
    이성보구 가슴 두근거리면
    심부전이니까 병원가보라구

    지금은 왠지 슬퍼진다
    마음은 아직 20대 같은데 ㅋㅋ
  • 작성자오렌지신부 | 작성시간 26.06.18 오모낫 오빠 잘 계시죠.
    마니아팟나바바요?지금은?
  • 작성자리야(띠총괄) | 작성시간 26.06.18 수염보단
    허리를 챙기라잉
    허리 망가짐 음청 고생한다는 ㅜㅜ
  • 작성자가야트리 | 작성시간 26.06.19 안 봤지만 수염 있으나 없으나 멋진걸로 ㅎㅎ
    근데 수염 있으면 음식먹을때 자꾸 묻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