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이 아주 떵같아요 ㅜ
사진보면 알겠쮸 ~~누구 하나 걸림 죽일것 같은~~저 사악한 모습을........
원래 평일엔 술도 자제하고 혼술은 더더욱 싫어하지만~~~에휴~~ㅜ
20년 단골 족발집에서 보쌈과 소주까지 시켜서 마음좀 달래보려합니다 ~~~
근디 과연 달래질런지는 의문이네요 ㅜ
ㅈ ㅔ ㄴ ㅈ ㅏ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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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뚜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꿈꾸라
넵 언니야~~ 우리도 곧 벙에서 부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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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시가 작성시간 26.04.10 왼쪽으로 누워 잤네요
왼쪽 눈을 떠요
침도 왼쪽으로 주루룩
흘렀을듯 -
답댓글 작성자뚜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뭔소리여~~ 퇴근하자마자 보쌈시키고 그 사이 찍은 사진이고만
ㅎㅎ 왜그러세용 글구 저 침안흘리고 자용.............ㅠ
두 눈 다 뜬거랍니당ㅎㅎ -
작성자쿠우키 작성시간 26.04.10 해장꼭꼭 잘 해야해용 ~~ 살짝쿵 걱정이 됩니당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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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뚜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오늘 선지해장국 먹었쪙 ㅠㅠ 근데 속은 괜찮은디........마음은 아직도.........
거시기 허네 ㅠ 아웅 짱나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