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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방

꼬기 구어주는 남자#2

작성자아이퐁|작성시간26.05.25|조회수57 목록 댓글 10

저번에

꼬기 구워주고

매를 버는 남자에서

오늘은

상남자 퐁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오전에 잠깐 절에 가서

쉼과 반성, 미래를 그려보고…


남과 나는 다르지 않다라는

부처님의 말씀과

내 맘이 부처다

라는

구절 다시금 생각한

퐁법사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랫만에

소년감성으로

나팔꽃보고 씨잌~~!!

했네요~~^^

연휴 마무리 쉼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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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어니(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5.25 new 맨날고기.딴거좀먹어요.퐁퐁 본부장님..ㅎㅎ
  • 답댓글 작성자아이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내일은

    참치 못할거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주어니(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5.25 new 아이퐁 혼자만먹지말고 참치 배꼽살종 줘봐유
  • 답댓글 작성자아이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주어니(특별회원) 배꼽티

    입고 오시면

    다섯번 생각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어니(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5.25 new 아이퐁 안무.안무~~~~ㅎㅎ
    퐁퐁본부장 다무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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