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좀 해 보겠다고 산에 왔는데
그냥 낼부터 헬스장으로 가야 겠어요
요즘은 아빠병원으로 엄마집으로
일주일에 2번 반찬해서 다니고 있네요.
엄마는 혼자 계시니 식사도 잘 안해 드시고
아빠는 병원 반찬이 입에 안맞아하시니ㅠㅠ
그래도 병원에 간병인 이모가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첨엔 우울하고 왜 나는 맨날 일만 터지나 하면서
우울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 또한 지나가고
좋은일이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려구요^^
그래서 술도 좀 줄이고
제 건강부터 챙기려 합니다^^
저 잘하고 있쥬?^^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시원한 하루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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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상큼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효녀 아니랑께요^^
오빠도 더위 조심하시고
야구도 선선해짐 하세용^^ -
작성자이슐 작성시간 26.06.18 이 아가씨 더 어려보이는건 뭐임? 귀염뽀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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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상큼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언니가 더 귀염뽀짝이신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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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로그(투자임시방장) 작성시간 26.06.18 뭐먹고 살길래 늙지도않느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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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상큼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일요일에 보믄 늙었다 할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