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가지고 오늘도 아빠 병원 ㄱㄱ합니다
엄마꺼는 그제 저녁에 해다 드렸으니
오늘은 아빠고만..^^
어른들은 이상합니다
지난번에 다른 병실 환자는
딸내미 둘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온다고 부러워 하시는 말씀으로 하시더니
저한테는 전화로는
바쁘면 오지 말라고..
일 하라고..<저 백조인거 모르심>
부담 된다고.. 돈 쓰지 말라고
그러면서 상추쌈 드시고 싶다 하시길래
고기 볶으고 쌈장 만들고
이제 집안일좀 하고
나가려구요^^
이번 한주도 무더운 날씨
힘 내시고.. 션하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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