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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방

고기반찬

작성자상큼녀|작성시간26.06.22|조회수102 목록 댓글 23

을 가지고 오늘도 아빠 병원 ㄱㄱ합니다

엄마꺼는 그제 저녁에 해다 드렸으니
오늘은 아빠고만..^^

어른들은 이상합니다

지난번에 다른 병실 환자는
딸내미 둘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온다고 부러워 하시는 말씀으로 하시더니

저한테는 전화로는
바쁘면 오지 말라고..

일 하라고..<저 백조인거 모르심>

부담 된다고.. 돈 쓰지 말라고

그러면서 상추쌈 드시고 싶다 하시길래

고기 볶으고 쌈장 만들고

이제 집안일좀 하고
나가려구요^^

이번 한주도 무더운 날씨
힘 내시고.. 션하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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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상큼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오빠 바쁘시겠지만
    전화라도 자주 드리세요^^
  • 작성자재서니 | 작성시간 26.06.2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상큼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욕하는줄 ㅋ
  • 작성자이슐 | 작성시간 26.06.22 착하다 착해
    나두해봤지만... 힘들어
    유나언니말대로 딸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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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상큼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이제 집 왔네요..

    전 아직도 불효녀인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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