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혹시 안하나요?
김장 같이 할만한 사람이 없고 혼김장 해보니 두 번 할 자신이 없어서 요즘 김치찌개도 총각무로 끓인다고 한마디했더니 김치 한통을 갖고온 회사동료
"언니~ 난 시댁에서 김치 갖다주는데 이거 먹어봐. 김치찌개하면 맛있어!"
와! 감동!!
간만에 배추김치찌개 끓이고있으니 큰애가 와서 "맛있겠다!"
간만에 김치찌개 양껏 먹겠네요ㅋㅋㅋ
노래방 그녀가 집안일 대충 해놓고 놀러오라는데 집구석에 밀린 일이 너무 많아서 놀러갈 시간이 있을지;;;;;;;;;;;;;;;;;
주말 진짜 순삭이네용ㅋ
담주는 대구 팔공산도 당일치기로 다녀와야하고 회사일정도 많고..다행히 그녀가 팔공산행에 함께해준다니 가는길이 심심하진않겠다며ㅋㅋ
집안일을 더할지 후딱 집 치워놓고 그녀한테 놀러갈지 오락가락중
해피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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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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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로그(투자임시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러게 생각지도못했는데 들기 무거울정도로 가득.. 어찌 보답할지..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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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나(특별회원) 작성시간 26.06.14 알로그(투자임시방장) 맛나게 먹음 나눔한 그분도 알록 맘 그대로 느낄거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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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로그(투자임시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유나(특별회원) ㅋㅋㅋ그래도 나도 보답하고싶은데 뭘로 고마움을 표현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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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예요(관리자) 작성시간 26.06.14 나두 김치 잘 해다주는 편인데...
진짜 아무나 안주는거!! -
답댓글 작성자알로그(투자임시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ㅋㅋㅋㅋ그러게 저 김장해보니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