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귀국한 서울은 너무 습하고 뜨겁고~~
여행짐을 대충 정리하고 빨래를 돌리고 쇼파에 누워 자다깨다 반복 후 저녁은 컵라면으로 해결.
오늘은 서울역 근처에 요시고사진전2 보러 왔다.
뜨거운 태양 아래 파란 하늘은 너무 예쁘다.
전시장 근처 스벅에서 잠시 더위를 식히는 중~
성해나 단편집에 있는 스무드를 찾다 빌린 2025 올해의 문제소설~
총 11편의 소설이 실려있는데 첫편 김병운 작가의 만나고 나서 하는 생각을 읽고 있는데 괜찮아서 나의 선택을 칭찬중~^^
글을 쓰다 삭제된 경험으로 인해 나는 우선 저장 후 수정하게 된다.
휴가 마지막 날~
멋진 사진전시회와 좋은 책 한 권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다.
내일은 오전부터 특강이 나를 기다리고 있지만, 난 오늘을 맘껏 즐기겠다.
모두 굿데이~♡
태국 콘서트 열일 후 널부러진 지디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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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퍼플럽(문학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8 요시고사진전 볼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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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일 작성시간 25.07.27 설 온게 실감 나쥬?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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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퍼플럽(문학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8 동남아보다 서울이 확실히 더 덥네요
우리나라 날씨 미친 날씨 ㅋ -
작성자이방인 작성시간 25.07.28 장바구니가 넘 무거워서
[2025 올해의 문제소설]
은 패쑤~~~
ㅋㅋㅋ -
작성자김서영 작성시간 25.07.28 체력이 부럽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