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나의 첫 독서입니다.
최근에는 자기개발 도서는 거의 안읽었는데 새해여서 그런지 갑자기 찜해두었던 이 책이 땡겼습니다.
이제 시작했지만 1장에 '컴포트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무언가에 도전하고 성취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편안함을 느껴 현재에 안주하게 하는 컴포트존 떄문이다.
1장을 읽고 자기전에 티비를 잠시 켰는데 MBC '극한84' 재방을 했습니다
마라톤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인데 기안84가 크루장으로 츠키라는 아이돌멤버가 첫 완주를 목표로 뛰는 장면이었습니다.
뭔가를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것이 보는 내가 더 뿌뜻하고 뭉클했습니다.
2026년에는 한라산정상에 오르는것이 나의 버킷리스트인데
컴포트존에 갇히지 않고 꼭 이루고 싶네요
https://youtu.be/Jo7vWUDc7Yc?si=iAvD3MOo6VeFCQ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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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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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시간 26.01.07 new
퍼플카우(특별회원) 그러니까요ㅎ 하프마라톤 신청해서 그냥 포도밭 걷다가 뛰다가 와인도 마시고 설렁설렁 축제를 즐기면 좋을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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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에나 작성시간 26.01.06 작년에 제주도 여행가서 한라산 정상을 9시간걸려 올랐습니다.
기분은 뿌듯했을지 모르나
다리는 여행내내 힘들었다는거ㅋㅋ
그래도 인생에 한번쯤은 도전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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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퍼플카우(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한라산 정상을 올랐다니 부럽습니다 ~~!!!
매년 하나씩 도전해보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퍼플카우(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더 나은 사람이 된다니
더 자주 뵙고싶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