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문학공간

[나는지금]착각

작성자이공|작성시간26.03.28|조회수93 목록 댓글 28

순간 몇 시인지 잊었어요. 몇 시같이 보이나요?
아침 8시? 저녁 8 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그러고 보니 그렇게 모호하게 드러나지 않고 사는 삶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청우 | 작성시간 26.03.29 이공 들숨날숨에 집중하며 천천히 흘러가는것에 만족 하게 되는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청우 그러게요 더 욕심내지 말고 만족하고 살아야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아롱아롱 | 작성시간 26.03.29 전 여기서 봄과 가을이 헛갈려요 ㅋㅋㅋ
    한국이랑 계절이 반대다보니 ㅋㅋㅋ18년 살았는데도 여전히 🤣😂
  • 답댓글 작성자이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아롱아롱 오래 사셨네요. 거의 키위 마인드겠어요!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