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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지금]동네 자랑

작성자느림보베티|작성시간26.04.23|조회수96 목록 댓글 13

1층에서 엘레베이터 기다리다가 문득 전자 게시판을 보았는데 광명시민회관에 전시가 있었다.

이런~ 이 좋은걸 이제서야 발견하다니~!

시간이.. 시간이.. 토요일에는 토담 가야해서 촉박.. 

일요일에는 늦잠에 꼼지락 거리고 집안일도 해야하고..

토요일에 술 쪼금만 마시고 일요일에 부지런좀 떨어볼까?

미친척하고 토요일 9시반에 집에서 나와 전시 보러 갈까?

갈지 말지 또 고민에 빠진 느림보.. 하고 싶은건 많은데 몸이 잘 안따라줌ㅋㅋ

 

여튼 우리 동네 좋은 전시 있어서 소개합니다 하하하~

 

 

해방 이후 급변한 한국 근현대미술이 걸어온 변천사를 판화, 사진, 조형물 등으로 다채롭게 조망한다.

한국 미술사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박수근, 백남준, 이우환, 박서보, 천경자, 김창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기회다. 

전시의 핵심 매체는 '판화'다. 판화는 고유한 조형 언어를 구축하며 한국 근현대미술의 실험성을 확장하고 미술 대중화를 이끈 장르다.

 

기획 전시 ‘그리움은 선이 되고, 마음은 빛이 되어’ 홍보문. /사진제공=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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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멤피 | 작성시간 26.04.23 이런건 벙개때 가는거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전시회는 혼자 가는게 제일 좋긴하죠ㅎ 여유롭고 느리게ㅎ 2030 시절에는 공연이나 전시 혼자 다녔었고 40 시절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최근에 이곳에서 가끔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ㅎ
  • 작성자낭랑이 | 작성시간 26.04.23 일욜 오후 추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컨디션이 중요합니다ㅎ 마음은 있는데 안갈수도 있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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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윗커피 | 작성시간 26.04.24 마음 갈때 움직이세요. 좋은 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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