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 토담 선정도서인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는 잘 읽고 계신가요?
이미 읽은 분도 계시고 읽고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책은 어쩌면 외면하고 싶었을지 모를 어른들의 감정을 콕콕 찌르는 소설인데요
전 어느 부분에선 공감도 하고 또 한편으론 부끄러워 하며 잘 읽고 있습니다 ㅎ
요즘 문학공간의 게시글을 보면 책이나 글에 대한 내용이 예전보다 좀 적어진거 같아 오랜만에 이벤트를 한번 해볼까 하는데요..
주제는 두가지예요
1. 5월 토담 선정도서인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 를 읽으며 공감, 또는 인상적이였던 구절을 올려주세요
토담 참석여부와 상관없이 책을 읽으신 분들이 예전에 읽은 기억으로 올려주셔도 무방합니다
단, 참여하시는 분들은 글의 머릿말을 "이달의 도서"로 꼭 해주세요
이벤트 기간은 오늘부터 2026. 5. 29.까지 입니다
2. 지금 읽고 있거나 읽은 책 또는 읽고 싶은 책을 소개해주세요
단, 게시글 머릿말은 "추천도서"로 해주시고 글 제목에 책의 제목을 꼭 적어주세요
이벤트 기간은 오늘부터 2026. 5. 22.까지 입니다
두가지 이벤트에 각각 선정되신 분들께 6월 토담 선정도서 또는 그 금액에 상당하는 카페 이용권 중 원하는 선물을 보내드릴께요
김애란 "좋은 이웃" 중 공감가는 구절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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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선화에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아하~ 읽으면서 생각할만한 부분이나 그냥 끄적이고 싶은 부분 있음 같이 공유해주세요
정독할 준비하고 기다릴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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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예요(등업) 작성시간 26.05.13 우와...
난 자신없지만 우리딸 참여시키믄 안되겠죠ㅋ -
답댓글 작성자수선화에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대신 써달라 해요 엄마가 책 받아온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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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저예요(등업) 작성시간 26.05.13 수선화에게 아... 내가 쓴척하면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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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선화에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저예요(등업) 모른척 해줄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