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도서 예약이 힘들지만 그래도 대기순번이 거의 다되어서 읽어보겠구나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다른 분들의 게시글보고 내가 이 책을 읽었었나?
'이물감' 흔한 단어도 아닌데 왜 이렇게 친숙한 느낌이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찝찝한 기분에 검색을 했더니
완독을 하고 추천까지 했던 책이었네요.
큰일입니다
책을 읽고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것을 지나쳐
이제는 읽은것 자체를 기억못하다니.
그것도 석달도 안되었구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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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퍼플카우(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27일 수요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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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초보 작성시간 26.05.15 퍼플카우(특별회원) 넹 도서관예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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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퍼플카우(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김초보 아 ㅋㅋㅋ 토담이야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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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방인 작성시간 26.05.15 어제 저녁을 무얼 먹었는지
기억 못하는 저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다~
그렇게 잊으며 사는 겁니다 ^^
(똑같은 책을 2~3번씩 구매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_-) -
답댓글 작성자퍼플카우(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8 new
얼굴본지 꽤 되었네요
조만간 한잔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