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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공간

[나는지금]사는게 뭐 주절주절

작성자청우|작성시간26.05.16|조회수58 목록 댓글 16

1. 치료제

하던일에. 해야할일에. 벌려놓은 일까지...

몸이 딱 두개만 더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는게 고역이지만,

꽤 성능 좋은 치료제를 발견.

 

금,융,치,료

 

 

2. 취미

눈뜨면 사무실에 앉아 책만 보는걸 벗어나려고

그간 댄스학원, 드럼학원등을 기웃거리던중.

그런 생각조차 사치였다는걸 알게 되었...

 

그냥. 아무런 일없는 하루를 

천천히 즐기며 사는게 최고

 

 

3. 현실가사

흔들리는 뱃살 사이로

네 지방향이 느껴진거야~

 

여름이 왔군요.

뱃살 사이에 땀이 고이는걸 보면...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는분......

부럽

 

 

write by 청우......빗소리를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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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청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7 new 전 한명을 열명으로 분신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입니다. ㅋ
  • 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 작성시간 26.05.17 new 모르는척 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청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7 new 알쟎아요!!
  • 작성자로제 | 작성시간 26.05.17 new 금융치료에 웃고 🤣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보내는 중이예요...^^
  • 답댓글 작성자청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7 new 무탈한 하루 끝에 평안이 찿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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