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을 돌리다보니 문방영화제에서 다같이 본 퍼펙트 데이즈를 하네요. 다같이 보지 않았다면 일부러 찾아보지 않았을 영환데 여운이 많이 남았던 영화라 무척 반갑네요.
모처럼 연휴였던 마지막 날
퍼펙트한 하루로 마무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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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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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아칸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29 new
찾아보니 25년 5월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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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윗커피 작성시간 03:24 new
못봤어요 .궁금하군요. 찾아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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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아칸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30 new
잔잔한 영화에요. 혼자 봐도 좋을 영화에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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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아칸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48 new
영화 장면이랑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