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두 페소아 의 '불안의 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끔 한번씩 비블리오맨시처럼 열어보는 책 '불안의 서'
어떨 땐 '불안의 서'가 아니라 '불편의 서' 같다.....도대체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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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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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아칸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안다는거에요. 모른다는거에요? ㅋㅋ
분명 저는 이 책을 추천한건 아니에요. 투덜거린거지~
머릿말도 추천도서 아니고 말머리없음으로 했어요.ㅎㅎ -
작성자이방인 작성시간 26.06.05 제목보고,
시집 인줄 알고 낚인 1인 지나가요~ -
답댓글 작성자사아칸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월척이구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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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하 작성시간 26.06.08 저도 엄한 곳 헤매다가 가끔 듣고 있습니다. 그냥 정신없는 사람의 정신없는 얘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보단 낫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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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아칸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악명을 익히 들어서 저는 그냥 잃어버린 시간은 그냥 잃어버린 채로 두려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