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돌아와
짐도 제대로 몬 풀고 다시
캠핑을 왔어요
누군가 나에게
객사 한다고
그만 좀 다니라 한거 같은데
오래전에 약속 해놓은거라
약속은 지켜야 하는 여자라
멀리 바다가 보이고
내 앞에서 불은 이쁘게
타고 있고
고기로 배는 빵빵 하게
채우고 나니
여기가 천국인가 싶은??
인생 뭐 있나요??
그저 하루 하루 욜씸히
잘 지내면 된거지
그죠??
내일 집으로 돌아감
며칠은 좀 쉬어주야 겠다
마음은 먹고 있는데
마음 먹은 데로 잘 될지는
우야튼
점점 캠핑이 좋아지는 중입니다
힘들어도 말입니다
카페.풍경도 예술
이 곳 진짜 맘에 드네요
요아이에게 허락 받고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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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사랑과 관심에 감사 하는 중이죠 배경음악에게 감사해 하진 않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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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시간 26.06.07 피곤해도 거부하기 힘든 캠핑뷰~ 우선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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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오늘 집에감 기절할듯요?? 근데 뷰는 진짜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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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에나 작성시간 26.06.07 저는 캠핑이 그닥인데...
늙었나봐요.
안락한 여행이 좋아요.
언니는 아직도 청춘인가봐요~~
멋지다^^ -
답댓글 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늦게 배운 도둑질이랄까요?
사실 캠핑 보다
급 불멍이 너무 좋아져서
그것 만으로
갈이유가 충분하니까
가요 기회가 되면
그냥 가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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