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네요?
요즘 프랑수아즈 사강이 1959년 발표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읽고 있는데 장르는 고전 로맨스?
암튼 그렇습니다
읽으며 드는 생각은...
역시 사랑, 로맨스 이런건 나랑 안맞는다.... 라는 확신? ㅎㅎ
아직 초반부라 그럴수도 있지만 남의 연애는 확실히 지루해요~~
다 읽고 나면 나도 좀 달달해지려나? 기대하며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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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네요?
요즘 프랑수아즈 사강이 1959년 발표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읽고 있는데 장르는 고전 로맨스?
암튼 그렇습니다
읽으며 드는 생각은...
역시 사랑, 로맨스 이런건 나랑 안맞는다.... 라는 확신? ㅎㅎ
아직 초반부라 그럴수도 있지만 남의 연애는 확실히 지루해요~~
다 읽고 나면 나도 좀 달달해지려나? 기대하며 읽어보겠습니다~~~